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스마트 농축산업 역량 강화

양계장을 모니터링하는 로봇 ‘치킨보이’ (사진. 파로매틱스)
농기계 및 농업 기술 분야의 글로벌 기업 AGCO가 농축산 로봇 개발 업체 팜로보틱스앤오토메이션(Farm Robotics and Automation SL, 이하 파로매틱스)을 인수했다.
파로매틱스는 축가들이 동물 복지를 실현하면서도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세계 최초의 천장형 육계 모니터링 로봇 ‘치킨보이(Chicken Boy)’를 개발한 기업이다. 치킨보이는 완전한 센서 세트를 사용해 열 감각, 공기 품질, 빛, 소리 등을 측정하며, 인공지능으로 동물의 건강과 복지, 축산 설비에 대한 위험 등을 식별한다.
AGCO의 Eric Hansotia CEO는 “이번 파로매틱스 인수는 우리 사업의 모든 영역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농축산업 솔루션으로 농부들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려는 우리의 비전을 뒷받침한다”라며 “AGCO는 가축을 사육하는 농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이 수익성을 높이는 동시에 동물 복지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혁신을 가속화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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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