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해양수산 분야 기술혁신 및 경쟁력 향상 협력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지난 9월 1일(수) 안전로봇실증센터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의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온라인 간담회는 지난 8월 26일(목)에 체결된 업무협약 내용과 관련, 향후 협력사항을 논의하는 자리였으며, 양 기관 간 공동 연구 및 사업 추진 등 업무 시너지를 최대화하기 위한 방안을 제고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여준구 원장을 포함한 주요보직자 6명이 참석했으며, KMI는 장영태 원장을 비롯한 주요보직자 5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 간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해양수산 분야 스마트화화 기술기획 및 공동사업 추진 ▲연관분야 전문인력 상호 파견 등 인력교류 ▲연구개발 결과의 사업화 및 기술창업 등의 확산노력 공동추진 ▲관련 분야의 미래인재 및 전문인력 양상 ▲표준화 ▲시험평가 ▲인증 등에 있어 상호기술 및 정책지원 등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해양수산 분야의 스마트화 등 기술혁신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손을 맞잡은 연구원과 해양수산개발원의 동행을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개발원 장영태 원장은 “이번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수산물 유통 및 해운·물류 기술, 항만 자동화 등 해양수산 스마트화 관련 실용적인 연구개발과 그 결과의 사업화 및 기술창업 등 확산 노력에도 힘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연구원은 로봇융합산업에 관한 연구개발과 연구인력 양성 및 기술력 향상을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국가 경제 발전, 더 나아가 인류의 번영에 기여하며 로봇융합기술의 글로벌 전문 연구기관으로 성장하고 있다.
연구원 여준구 원장은 “미래를 향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도전에 함께하고자 하시는 기업들과 로봇융합기술의 부품에서 시스템까지 기업지원 및 연구개발 투자와 협력에 관심 있는 기업들의 방문을 환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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