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공급사-수요사의 비즈니스 매칭 자료로 활용가능

2021 KOREA AI STARTUPS 편람 표지 (사진. 한국인공지능협회)
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 (이하 협회)이 DX (디지털전환) 시대를 맞이해 인공지능(AI) 기업 간 사업협력 도모 및 수요기업·기관의 인식 제고와 국내 AI 기업 주력 제품·서비스 홍보 지원을 위해 ‘2021 KOREA AI STARTUPS 편람’을 발간했다.
올해로 4번째 발간을 진행한 이번 편람은 올해 화두인 ‘AI 트랜스포메이션’의 상황에 맞게 인공지능 기술을 보유한 공급사와 도입 의사가 있는 수요사의 조사와 신청을 받아 진행했다.
▲화학/생명과학 분야 ▲전자/기계/로봇 ▲제조업 ▲보건/의료 등 산업 전 분야에 걸쳐서 협회에서 인증한 AI 인증기업사와 일반 회원사 223여 개의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편람에는 ▲기업별 주요 서비스/제품정보 ▲해당 기업 사업 분야 ▲매출액 등의 기업 소개가 담겨 있다.
그 뿐만 아니라 협회가 500여 회원사 및 정부 부처, 산업계 기관과 협력해 1만여 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조사를 진행해 각 기업의 소개 외에도 정밀한 인공지능 생태계 산업분포도 및 AI 관련 통계자료도 같이 구성돼 있다.
한국인공지능협회는 온라인을 통해 국내외 기업은 물론 관련 정부 기관 및 지자체, 주요 수요처 등에 무료로 배포한다.
이를 통해 공급사에는 홍보 및 마케팅의 기회로, 수요사는 효율적인 인공지능 기술 도입 및 비즈니스 매칭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은 “올해 2021 Korea AI Startups는 기존 우수한 기업들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기능을 넘어서 인공지능이 필요한 수요처와 연결해 전 산업의 지능화를 이루기 위한 협회의 본격적인 준비 작업으로 봐주시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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