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추석맞아 지역사회 대상 나눔활동 실시

이희정 기자

다문화가정 및 소외계층 가정에게 ‘행복나눔 보따리’ 선물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원장, 왼쪽에서 두 번째)은 ' 행복 보따리 ' 나눔을 위해 식료품을 지원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손웅희 원장)은 지난 9월 13일(월), 지역 내 다문화 및 소외가정 지원 기관인 ‘대구서구건강가정·다문화 가족 지원센터’(이하 센터)를 찾아 ‘행복나눔 보따리’ 제작을 위한 식료품 등을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행복나눔 보따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다문화가정 및 소외계층 가정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는 활동이다. 진흥원은 이날 라면과 식용유 등 백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지원했다.

 

한편, 진흥원 직원들의 도서 기부활동으로 책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Book-Bridge 활동도 결실을 이뤘다. 이날 진흥원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내놓은 아동도서 70여권을 선별해 센터에 전달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가운데,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배려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매년 명절 및 연말마다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도서 기부 및 헌혈활동 등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희정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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