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오토메이션월드(SF AW 2021) 전시회 '개막'

정대상 기자

로봇, 스마트팩토리, 5G 등 첨단 기술 무장한 기업들 참가

쎄텍과 가와사키로보틱스가 공동 개발한 너트런너 로봇 자동화 시스템(사진. 로봇기술)

 

산업자동화 전문 박람회 ‘2021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이하 SF+AW 2021)’가 오늘부터 오는 10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다. 

이번 SF+AW 2021은 ‘디지털뉴딜의 미래(The Future of Digital New Deal)’를 주제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됐다.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에는 약 450개 기업이 1,500여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LS일렉트릭, 오므론제어기기, 미쓰비시전기, 훼스토 등 스마트 공장 대표 기업 18개사가 참여하는 ‘미래 스마트제조 특별관’에서 제조AI와 디지털트윈, 5G 기술을 중심으로 차세대 스마트제조 기술이 전시됐다.  

 

한편 SF+AW 2021 측은 전시회 방문이 어려운 참관객을 위해 온라인 전시회를 동시 개최함으로써 접근성을 높였다. 온라인 전시관(온라인 에디션)을 8월 초 오픈해 온라인 상에서 참가업체 및 제품 관람, 견적문의, 1:1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했으며, 오프라인 전시 기간 중에는 현장 상황과 참가업체의 인터뷰 모습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 

정대상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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