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5개국 5개 기업 1억 달러 외자 유치

윤소원 기자

연구 시설 및 생산 공장 등 신축 예정

충청남도가 5개 기업과 투자 협약식을 체결했다(사진. 충청남도)

 

 

충청남도가 지난 7월 15일(목) 도청 대회의실에서 5개국 글로벌 우량 외투 5개 기업과 외자유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5개 기업은 미국 롬엔드하스전자재료코리아, 프랑스 메르센코리아, 룩셈부르크 로타렉스코리아, 독일 아마쎌지오스에어로젤스 등이다. 이 기업들은 천안 외투지역과 천안5외투지역, 공주 유구농공단지, 아산 탕정일반산업단지에 5년 동안 총 1억 350만 달러를 투자해 연구시설과 생산공장 등을 신·증축한다.


이에 충청남도는 각 기업들의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향후 5년 동안 1조 9,161억 원의 매출 신장과 1,950억 원의 수출 효과, 242명의 신규 고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소원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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