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알(NKR), 베트남에 대한민국 로봇 DNA 심다
삼성의 대규모 투자와 함께 성장한 베트남 박닌은 이제 세계 첨단 제조업의 중요한 축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로봇과 자동화 분야에서는 단순한 생산기지를 넘어 기술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생태계가 형성되고 있다. 본지는 NKR의 베트남 기술 세미나 현장을 통해 글
한국형 물류로봇 개발

인천항만공사가 물류 핸들링 로봇 상용화 핵심기술 개발을 시작했다.(사진. 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IPA, 이하 IPA) 최준욱 사장은 7월 15일(목) 한국형 물류창고 운영 효율화를 위한 모바일 물류 핸들링 로봇 상용화 핵심기술개발이라는 총괄과제로 ‘2021년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로봇 분야 첨단 융합제품, 부품, 원천기술 개발을 집중 지원해 산업경쟁력을 제고하고 미래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IPA는 대규모 바닥 평탄화 공사 등 기존의 인프라 시설물 변경 없이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물류 로봇 개발을 통해 첨단 기술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물류창고의 어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사업은 2024년 12월까지 진행되며, 정부지원금액은 약 45억 원이다. 사업내용은 이종의 다중 모바일 물류 핸들링 로봇 통합운영 시뮬레이션 및 피킹(Picking) 로봇과 스태커(Stacker) 로봇을 지원하는 실시간 창고 운영시스템 개발로, 국내 중소형 물류환경에 최적화된 다중 모바일 물류핸들링 로봇시스템을 위한 지능형 스케줄링 알고리즘 개발, 이종 다중 모바일 물류 핸들링 로봇 통합 운영 시뮬레이션 개발 및 실증이다.
인천항만공사 홍성소 건설부문 부사장은 “중소 물류업체가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물류로봇을 개발할 것이다. 해당 사업의 연구 성과가 국내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삼성의 대규모 투자와 함께 성장한 베트남 박닌은 이제 세계 첨단 제조업의 중요한 축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로봇과 자동화 분야에서는 단순한 생산기지를 넘어 기술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생태계가 형성되고 있다. 본지는 NKR의 베트남 기술 세미나 현장을 통해 글
이루F.A시스템이 글로벌 시장에 다이캐스팅 무인 자동화 시스템 납품 사례 400라인을 돌파했다. / 사진. 이루F.A시스템 로봇 시스템 수출 비중 70% 돌파 30년 이상 업력을 보유한 로봇 시스템 통합(SI) 전문 기업 (주)이루F.A시스템(이하 이루FA)이 글로벌
사진.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가 AJ네트웍스와 손잡고 식음료, F&B 로봇 렌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산업용 로봇 및 스마트팩토리·푸드테크 솔루션 전문기업 유일로보틱스는 B2B 렌탈 전문기업 AJ네트웍스와 F&B 로봇 렌탈 사업 확대를 위한
사진. 한국AI‧로봇산업협회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6일(월)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로보컵 2026 인천의 개막식 참가 신청과 행사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계로보컵연맹과 인천광역시,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