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로보틱스, F&B 로봇 렌탈 시장 진출 본격화
사진.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가 AJ네트웍스와 손잡고 식음료, F&B 로봇 렌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산업용 로봇 및 스마트팩토리·푸드테크 솔루션 전문기업 유일로보틱스는 B2B 렌탈 전문기업 AJ네트웍스와 F&B 로봇 렌탈 사업 확대를 위한
국립재활원이 중증장애인과 거동불편 노인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돌봄 제공자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는 스마트 돌봄 로봇 및 관련 기술 분야의 현안 공유와 의견 수렴을 위해 ‘스마트 돌봄 로봇 및 기술 서비스 기반 구축사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최근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면서 장애인과 노인을 위한 돌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돌봄이 가장 필요한 돌봄 수혜자는 91만 명인 반면 현재 활동 중인 돌봄 제공자는 36만 명으로 추산돼 돌봄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며 인구 구조의 변화로 생산 가능 인구가 감소함에 따라 이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중증장애인과 거동불편 노인의 경우, 돌봄 제공 시 신체적 부담이 가중돼 돌봄 제공 기피 대상이 되고 있다.
이에 최근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성숙되면서 이 기술을 돌봄 현장에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돌봄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현재 일본의 경우, 심각한 고령화와 돌봄 인력 부족 등을 이유로 2013년부터 돌봄 로봇 개발에 연 200억 원을 투자하고 있으며 돌봄 로봇 구입에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국립재활원 관계자는 “스마트 돌봄이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해 돌봄 대상자와 돌봄 제공자의 선호도나 사전 행위를 기반으로 맞춤화된 일상생활을 보조하는 행위”라며 “중증장애인과 거동불편 노인의 일상생활(이승, 이동, 목욕, 배변, 식사) 지원 및 돌봄 제공자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사람 중심 스마트 돌봄 기술에 로봇 장치 기술을 비롯한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적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돌봄 제공자와 돌봄 수혜자의 기술 개발 요구를 공유하고, 돌봄 기술 개발 기업의 국내 연구 및 상용화 현황에 대해 소개하며, 돌봄 정책 관련 현안 및 방향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편 국립재활원 관계자는 “심포지엄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수요자·기업·공공 파트너십에 기반한 ‘스마트 돌봄 로봇 및 기술 서비스 기반 구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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