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로보틱스, F&B 로봇 렌탈 시장 진출 본격화
사진.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가 AJ네트웍스와 손잡고 식음료, F&B 로봇 렌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산업용 로봇 및 스마트팩토리·푸드테크 솔루션 전문기업 유일로보틱스는 B2B 렌탈 전문기업 AJ네트웍스와 F&B 로봇 렌탈 사업 확대를 위한
1차 월 4만 대 수준까지 확장, 추후 8만 대 이상 계획

일본전산심포의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 '플렉스웨이브'
일본전산심포(니덱심포)가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 생산량을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을 밝혔다.
한국일본전산심포 관계자는 "올해 중 일본 나가노 공장에 월 1만 개 이상 수준의 생산 케파를 보유한 공장을 구축 중"이라며 "오는 4월부터 가동될 예정인 나가노 공장과 기존 생산 케파를 합치면 약 4만 개 수준"이라고 밝혔다.
앞서 심포는 서보감속기 '에이블 감속기'로 일본, 중국 시장에서 가장 높은 마켓쉐어를 유지해왔으며, 지난 2007년부터는 기존 감속기 기술력을 기반으로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 사업을 시작, 2015년 6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현재 동사는 일본, 중국, 한국을 비롯해 유수 국가에 월 3만 대가량의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하이엔드급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 개발을 완료, 추가 라인업 확장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심포는 향후 니덱 필리핀 공장까지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 생산 공장으로 변환할 계획으로, 해당 생산 공정 변경이 완료되면 심포는 총 8만 대가량의 생산 케파를 보유하게 되며, 이를 기반으로 신속한 납기와 가격적인 강점을 함께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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