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고] “2026년, 왜 웨어러블 로봇 시장을 주목해야 하나”
로봇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국내 웨어러블 로봇 시장은 오랫동안 규제와 경제성이라는 '죽음의 계곡'에 갇혀 있었지만, 올해 우리 정부의 과감한 규제 혁신과 글로벌 시장의 가파른 수요 증가가 맞물리며 웨어러블 로봇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
2011년 세계 제조업용 로봇 시장 결산
2011년 세계 제조업용 로봇 시장 결산
다관절 로봇, 전년대비 44% 증가해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2011년 제조업용 로봇의 출하는 약 15만대로 전년대비 30% 증가한 가운데 다관절 로봇이 약 10만5,000대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지역별 제조업용 로봇 출하를 살펴보면 아시아 (22%), 북미(52%), 유럽(46%) 등 세계 전 지역에서 전년대비 두 자릿수로 증가했으며, 형태별로는 다관절 로봇 10만4,591대(44%), 직교좌표 2만4,064대(8%), 스카라 로봇 15,949대(14%)가 증가한 가운데 특히 다관절 로봇이 전년대비 44% 증가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나타내었다.
2011년 세계 제조업용 로봇 출하
· 북미지역
2011년 북미지역에는 총 2만5,245대의 제조업용 로봇이 출하되어 전년대비 52% 증가했다. 이 중 용접 로봇은 9,692대가 출하되어 전년대비 99% 증가했으나, 클린룸용 로봇은 2,683대가 출하되어 전년대비 14% 감소했다. 팔레타이징 로봇 또한 11% 감소했다. 로봇 형태별로는 다관절 로봇이 1만8,777대가 출하되어 전년대비 73% 증가를 보이며 가장큰 폭으로 성장했다.
· 유럽
2011년 유럽에서는 총 3만 9,705대의 제조업용 로봇이 출하되어 전년대비 46% 증가했다. 용접 로봇은 총 1만4,750대가 출하되어 전년대비 79%라는 큰 폭의 증가를 나타냈다. 로봇 형태별로는 다관절 로봇의 출하가 총 3만3,751대로 전년대비 48% 증가했고, 직교좌표 로봇도 2,754대가 출하되어 전년대비 44% 증가했다. 이밖에 스카라 로봇도 2,439대가 출하되어 전년대비 30% 증가를 보이며 비교적 고른 성장을 보였다.
· 아시아
2011년 아시아 지역의 로봇 출하는 8만749대로 전년대비 22% 증가했으나, 북미(52%), 유럽(46%)에 비해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용도별로는 분배작업용 로봇의 출하가 3,207대로 전년대비 53% 증가하며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로봇 형태별 비중은 다관절 로봇(62.3%), 직교좌표 로봇(24.6%), 스카라 로봇(11%)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www.komma.org
로봇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국내 웨어러블 로봇 시장은 오랫동안 규제와 경제성이라는 '죽음의 계곡'에 갇혀 있었지만, 올해 우리 정부의 과감한 규제 혁신과 글로벌 시장의 가파른 수요 증가가 맞물리며 웨어러블 로봇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
일체형 로봇 팔레타이저는 인력 부담이 큰 적재 공정을 표준화된 자동화 솔루션으로 전환하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솔루션은 설치 리스크와 현장 변수를 줄이고, 중소·중견 기업까지 도입 문턱을 낮췄다는 점에서 시장성이 확대되고 있다. 국내 로봇 팔레타이저
사진. 라인메쎄 유럽 자율 시스템 산업의 핵심 무대, 뒤셀도르프에서 개막 세계 최대 무인이동체 산업전 XPONENTIAL Europe 2026이 오는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개최지 독일은 자율 시스템 분야에서 유럽 최대 시장이자 연구&m
이유봇(EYOUBOT)의 일체형 조인트 모듈과 FPGA(Field-Programmable Gate Array) 제어 솔루션은 휴머노이드 로봇 및 협동로봇 산업에서 정밀성과 신속성을 동시에 달성하는 핵심 기술로 주목된다. 모터, 브레이크, 하모닉 감속기, 듀얼 엔코더가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