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고] “2026년, 왜 웨어러블 로봇 시장을 주목해야 하나”
로봇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국내 웨어러블 로봇 시장은 오랫동안 규제와 경제성이라는 '죽음의 계곡'에 갇혀 있었지만, 올해 우리 정부의 과감한 규제 혁신과 글로벌 시장의 가파른 수요 증가가 맞물리며 웨어러블 로봇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
“이제 포장산업에도 패러럴 로봇이 대세”
- SEOUL PACK 2010 -
“이제 포장산업에도 패러럴 로봇이 대세”
올해 첫발을 내딛는 포장전문전시 ‘2010 서울국제포장전’이 일산 KINTEX에서 문을 열었다. 첫 회라는 핸디캡을 갖고도 꽤 성공적으로 치러졌다는 평을 받은 이 전시회는 포장기계 중심일 것이라는 당초 예상을 깨고 전문화된 관련 로봇들도 대거 출품해 눈길을 끌었다. 본지에서는 ‘SEOUL PACK 2010’을 통해 포장산업 안으로 들어간 로봇시스템의 트렌드를 읽어보았다.
취재▶정요희 기자(press1@e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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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B의 팔레타이징 로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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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말츠의 진공그리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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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산기 |
▲ 흥아교역 |
▲ 삼성포장기 |
▲ 김포산업 |
진공그리퍼 장착한 팔레타이징 로봇도 눈에 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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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서울국제포장전 포장만을 이야기하는 포장전문전시회로의 성장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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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전문전시회를 표방하는 「2010 서울국제포장전」이 11월 16일 일산 KINTEX 전시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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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국내 웨어러블 로봇 시장은 오랫동안 규제와 경제성이라는 '죽음의 계곡'에 갇혀 있었지만, 올해 우리 정부의 과감한 규제 혁신과 글로벌 시장의 가파른 수요 증가가 맞물리며 웨어러블 로봇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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