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2026년 제3차 AI·로봇 첨단국방 피치데이 개최
국방부는 5월 21일(목) 오후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였다. 군 관계자들이 민간 업체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국방부 이번 피치데이는 지난 2월과 3월 개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로봇설계의 상상력을 증대시키는 ‘3D CAD’ 정부 기금으로 로봇 인공기관의 연구개발을 촉진하다
※자료 : 솔리드웍스 www.solidworks.com
※글 : Marie Planchard 기고, Worldwide Education Markets 이사
로봇이 ‘수족 같은’의 개념을 넘어 ‘진짜 수족’으로 나아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연방정부에서 자금을 지원하고 있는 ‘로봇 인공기관의 연구개발’은 잃어버린 수족에 대한 대체물로 로봇 공학을 기반으로 한 인공기관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정부가 로봇 인공기관 연구 개발을 촉진하게 된 배경과 기능성 수족 개발의 필요성, 로봇 인공기관의 발전 정도, 앞으로의 연구 개발 방향까지 살펴보았다. <편집자 주>
- 연재순서 -
1. SolidWorks가 제안하는 로봇설계 시스템 모델링을 위한 14개의 팁
2. 미래 수중 ROV 개발의 토대를 마련한 ‘MATE 대회’
3. 정부 기금으로 로봇 인공기관의 연구개발을 촉진하다

<그림1> DEKA Research & Development Corporation은 미국 국방부의 DARPA(Defense Adanced Research Projects Agncy : 미 국방 고등 연구 기획청)에서 자금을 지원 받아 기존 인공기관보다 성능 면에서 획기적으로 우수한 "루크" 로봇 의수를 개발하였다.
●●로봇 인공기관 연구개발의 배경
전투에서 수족을 잃은 이라크 전 참전 상이용사를 지원하고자 연방 정부는 보행성, 편의성, 사용성을 강화한 인공 장치를 만들기 위해 로봇공학 기술을 채택하는 야심찬 연구개발을 시작하였다.
오늘날의 군은 방탄복으로 보호되고 지난날의 전쟁 시기보다 개선된 야전 치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많은 병사들이 이전에는 전사했을 치명적인 부상을 입더라도 생존할 수 있다.
그러나 방탄복이 팔과 다리까지 보호하지는 못하며, 도로 매설 폭탄 및 급조폭발물(IED: Improvised Explosive Device)이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전투의 특성상 수족 절단 수술을 받은 상이용사의 수는 늘고 있다.
사실 2004년 미국 상원 보고서에 따르면, 이라크에서 부상을 입은 병사의 6%가 수족을 절단해야 하는 부상을 입어 이전 전쟁의 3%보다 두 배나 증가하였다.
상이용사가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실물과 같은 기능성 수족 개발에 대한 필요성으로 인해 다면적인 연구개발을 개시하도록 연방 정부에 촉구하였다.
발명가, 병원 및 대학 연구소와 협력하여 미국 국방부와 보훈부는 차세대 의지 개발에 로봇 공학 기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연구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인공기관은 인간 수족의 기민함과 이동성을 따라가지 못하였다. 최근 연방 정부에서 자금을 지원하는 연구 프로젝트는 로봇 공학을 기반으로 한 우수한 성능의 인공기관을 교육계 및 민간 연구소에서 개발하도록 하여 잃어버린 수족에 대한 유용한 대체물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림2> "루크" 로봇 의수는 펜 또는 키 세트를 잡는 것과 같은 특정 작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절단 수술을 받은 사람에게는 더욱 광범위한 동작 범위를 제공한다.
●●신뢰성, 사용성, 이동성을 잡은 더욱 유용한 의수
루크 스카이워커가 광선검에 베어 잘려나간 팔을 로봇 의수로 교체하는 것은 스타워즈 시리즈의 미래 세계에서는 비교적 간단하지만, 현실에서 이러한 팔을 개발하려면 특수 전문기술이 필요하다.
이러한 이유로 펜타곤의 DARPA(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미 국방 고등 연구 기획청)는 Segway
국방부는 5월 21일(목) 오후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였다. 군 관계자들이 민간 업체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국방부 이번 피치데이는 지난 2월과 3월 개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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