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초의 서보모터 브랜드 ‘산요전기’
요소기술의 강국 일본에서 최초로 서보모터를 상용화한 산요전기가 몇 년 전부터 국내 유명 전시회를 통해 로봇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700억 엔 규모의 세계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는 산요전기가 해외 시장 매출 비중 확대를 위한 기업 본사 차
요소기술의 강국 일본에서 최초로 서보모터를 상용화한 산요전기가 몇 년 전부터 국내 유명 전시회를 통해 로봇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700억 엔 규모의 세계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는 산요전기가 해외 시장 매출 비중 확대를 위한 기업 본사 차
SV테크가 선보이는 HERGA의 초경량 그리퍼는 CFRP를 사용해 금속제 그리퍼가 구현할 수 없는, 압도적인 수준의 경량화를 실현했으며, 이로 인해 로봇 가반하중 고려에 큰 효율을 제공한다. 오랜 시간동안 수많은 레퍼런스로 검증된 이 로봇 툴은 뛰어난 유연성과 쉬운 핸
MISATI의 클램프는 시중의 다른 클램프보다 48%가량 더 강한 힘으로 물건을 고정할 수 있어 로봇 핸들링 시 제품의 이탈로 인한 위험을 줄일 수 있고, 아주 작은 돌출부라도 쥘 수 있도록 클램프 집게 사이의 폭을 최대한 좁게 만들었다. 또한 25%가량 가벼워진 클램
RSP의 r 가공 볼 락킹(Ball Locking) 방식을 채용한 오토 툴 체인저의 장점과 양방향 무환 회전이 가능한 스위벨 기능이 합쳐진 획기적인 제품 STC(Swiver & Spot Tool Changer)는 회전각에 한계가 있던 종래의 스위벨과는 다르게 무한 회전
고속/고정밀 소형 로봇으로 세계 소형로봇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엡손이 보다 높은 정도와 콤팩트해진 바디 그리고 유저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무장한 C4 시리즈로 국내 로봇시장을 공략한다.지난해 8월 로봇사업부만을 위한 사무실을 오픈하며 고객밀착 서비스를 약속했던 엡손이

생활지원 로봇은 인간이 관여하는 환경에서 가동하기 위해 대인 안전성 확보가 주요한 과제가 된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안전을 담보하는 로봇의 개발과 더불어 이를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이에 본지에서는 일본 경제산업성 산하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
1세대 산업용 로봇 메이커로서 다관절 로봇의 일대 혁신으로 로봇산업의 트렌드를 주도해왔던 Nachi-Fujikoshi가 소형 다관절 로봇 MZ07을 시장에 선보였다. 중대형 로봇 메이커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 동사의 모노즈쿠리(Monozukuri) 정신이 집

(발표지=뉴스와이어) 세계적인 로봇공학 박사인 버지니아공과대학교 교수 데니스 홍(Dennis Hong)의 특별강연이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 주최로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수동 소재 카페 ‘무대륙’에서 열렸다.데니스 홍은 2009년 미국 과학잡지 ‘포퓰러 사이

(발표지=뉴스와이어) 국내 연구진이 비둘기의 비행 원리를 밝히고,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새의 비행을 가상으로 재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는 새의 복잡한 역학 원리와 제어기술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사실적인 날개 짓의 묘사가 필요한 애니메이션 등 엔터테인먼트
격년으로 개최되는 일본 최대 규모의 로봇 전시회 ‘iREX 2013(국제로봇전, International Robot Exhibition)’이 오는 11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도쿄 빅 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개최된다. 일본로봇공업회(JARA)와 일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