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에 대한 논의, 이제는 전문적일 필요가 있다
영화 로보캅 개봉을 맞이해 특별한 시사회가 펼쳐졌다. 금번 시사회에는 공중파 방송으로 유명한 로보티즈의 한재권 박사와 로봇 토르가 함께한 토론회가 펼쳐져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됐다. 무엇보다도 이날 시사회에서 가장 큰 수확은, 꼬마 아이에서부터 로봇업계 원로까지, 로봇
영화 로보캅 개봉을 맞이해 특별한 시사회가 펼쳐졌다. 금번 시사회에는 공중파 방송으로 유명한 로보티즈의 한재권 박사와 로봇 토르가 함께한 토론회가 펼쳐져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됐다. 무엇보다도 이날 시사회에서 가장 큰 수확은, 꼬마 아이에서부터 로봇업계 원로까지, 로봇
한국가와사키머신시스템주식회사 강병길 이사 Q. 이번 SIMTOS 2014에 참가를 결정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A. 한국가와사키머신시스템주식회사(이하 한국가와사키)의 경우 국내 전시를 거의 하지 않는 편이지만, 국내 최대 전시회로 유명한 SIMTOS만은 매회 참가하고
상호 간의 벽을 허물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스킨십’이다. 다가오는 4월, 국제 로봇산업의 상호 교류를 위한 의미 있는 스킨십, National Robot Week가 진행된다. 이 로봇 축제는 지난해 125개 이상의 로봇을 활용한 이벤트가 펼쳐졌으며, 올해 역시
KUKA의 방수형 소형 로봇 Q. SIMTOS 2014 참가를 결정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A. 기계 산업과 관련한 전시 중 SIMTOS는 한국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유수의 기업들이 전시에 대거 참여하는 만큼 방문객들의 관심과 기대도 상당한 전시회
로봇 어플리케이션이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되면서 로봇의 역할을 결정해주는 그리퍼의 다양성도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2000년대 이후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국내 진공 그리퍼 분야의 경우, 무려 100년 이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럽에서는 이미 진공 그리퍼의
독일 Zimmer Group의 빼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 핸들링 장비 시스템을 공급해온 써머오토매틱코리아(주)가 이제는 짐머그룹코리아(Zimmer Group Korea)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사명 변경과 함께 한 층 다양해진 제품군으로 제
▲ 한국화낙(주) 심덕보 과장Q. 지난 SIMTOS 참가를 통해 어떠한 성과가 있었나.A. SIMTOS2012에서의 성과는 총 36개 업체와 실제 로봇 도입에 관한 상담을 실시했고, 특히 겐코츠 로봇은 관련 시스템 업체(S.I)와 물류시장 적용에 대해 깊이 있는 상담을
▲ (주)ABB코리아 장길돈 부장 Q. 지난해 ABB코리아의 로봇이 강점을 보였던 산업군은.A. 지난 2008~2009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이후 로봇시장 또한 침체기를 맞이하면서 자동차 산업군과 기타 산업군의 밸런스를 맞추기위해 노력해왔다. 2011년까
▲ 스토브리(주) 한국지점 김문석 지점장Q. SIMTOS2014 참가를 계획하고 있다. 부스 콘셉트는 무엇인가.A. 스토브리는 로봇과 섬유, 커넥터 등의 사업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금번 스토브리 부스에서는 로봇과 더불어 통합된 제품군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Q.
▲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신인호 선임본부장Q.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에 대한 소개.A. 1979년 설립된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이하 협회)는 Mother Machine으로 불리는 공작기계를 비롯해 제조용 로봇, 자동화, 공구, 부품·소재, 절단, 측정 및 소프트웨어 등 금속가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