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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로봇산업협회, ‘2022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 로봇산업특별관 구성 참가 뿌리산업부터 미래형 산업인 디지털·로봇산업으로의 변화 과정 선보인다 윤소원 기자입력 2022-10-13 17:58:49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용접·절단 자동화 전문전시회 ‘2022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이하 WELDING KOREA 2022 + AUTOMATION)’가 10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다.

 

경상남도,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창원컨벤션센터와 경남로봇산업협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월간 철구기술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용접, 절단 기술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인 2022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은 국내 최대 규모로 경남로봇산업협회는 로봇산업특별관을 구성해 기존의 WELDING KOREA 2022 라는 명칭에서 WELDING KOREA 2022 + AUTOMATION으로 네이밍을 변경해 뿌리산업의 자동화·디지털 전환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사진. 경남로봇산업협회)

 

뿌리산업 제조공정 고도화를 위한 로봇산업특별관 조성
경남로봇산업협회는 회원사들의 참여와 로봇 및 용접 관련 대기업을 초청해 로봇산업특별관을 구성한다. 자동화시대에 발맞춰 용접과 로봇산업을 연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뿌리산업의 로봇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많은 관련기업들이 로봇자동화와 용접로봇의 용접 시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미 경남로봇산업협회는 2020년부터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에 꾸준히 참여해 로봇산업특별관을 구성해 용접과 로봇의 접목 및 산업 현장의 로봇자동화 등을 선보이고 있다.

 

뿌리산업은 제조업 전반에 근간을 이루는 핵심 산업이다. 그러나 제조업계는 숙련공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경쟁력이 낮아 최근 디지털화와 공정 자동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에 올해 2022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은 대한민국의 제조업 경쟁력의 근간인 전통적인 뿌리산업부터 미래형 산업인 디지털·로봇산업으로 변화중인 모습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전시회가 될 예정이다.

 

해외 바이어와의 글로벌 수출 거래 플랫폼, 해외 수출상담회 개최
코로나19 여파로 막혔던 하늘길이 뚫리면서 2022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은 온·오프라인 수출상담회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2022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은 제조업의 디지털화를 필요로 하는 중국, 베트남, 튀르키예 등 해외 빅바이어들을 초청했다. 또한 코로나19가 조금은 줄어든 현재 시점에서 다시금 해외바이어 초청 및 수출상담회가 가능해진만큼 참가업체들만큼이나 해외바이어 역시 한국과 경남 창원의 대한 기대와 2022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의 참가업체에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2022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은 “NO WELDING, NO INDUSTRY”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8일(화)부터 10월 21일(목)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 열린다. 전시회의 각종 정보 및 부대행사, 이벤트 일정 확인 그리고 온라인 참관사전등록은 2022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의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오는 10월 17일(월)까지 사전등록 시 50% 할인된 가격(5,000원)으로 예매 후 전시장 현장에서 결제하고 입장할 수 있다. 

 

이번 2022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과 관련한 문의는 경남로봇산업협회 사무국 (055-231-8435)으로 하면 된다.

윤소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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