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본원(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소프트웨어 분야 ‘KOLAS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아 로봇 기업에 더 많은 국제공인시험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진흥원은 지난 19일(금)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소프트웨어 시험 인정범위확대를 인정받아 국제공인시험성적서를 발급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KOLAS 국제공인시험성적서는 국제시험기관 인정협력체 상호인정협정(ILAC-MRA)에 가입한 104개국 105개 인정기구에서 발행한 공인성적서와 동등한 효력을 인정받게 된다.
손웅희 진흥원장은 “국내 로봇 기업의 소프트웨어 품질역량 향상과 함께 표준/시험/인증 체계를 고도화해 국제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국내 유일의 로봇분야 KS 인증기관이면서 동시에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으로 관련 분야에 대한 시험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