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샵이 메타버스(Metaverse)를 활용한 TV 홈쇼핑 방송을 처음 선보인다(사진. GS리테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이 메타버스(Metaverse)를 활용한 TV 홈쇼핑 방송을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GS샵은 지난 11월 16일(화) 프리미엄 견과류 오트리 고메넛츠 블라썸 판매 방송에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활용해 오트리 생산 공장을 3차원(3D) 모델로 구현한 가상 공장 투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GS샵 고객들이 제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오트리 견과류가 만들어지는 제조 공장을 3D로 구현하고, 360°로 선보이는 서비스다. 또 이 서비스는 가상공간인 메타버스에서 실제 제품을 만드는 기계·장비·사물 등을 완벽히 구현해냈다.
GS샵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제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디지털 트윈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더 다양한 가상 공장 투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