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10B 스카라 로봇(사진. 엡손)
한국엡손과 바리코리아가 영남 지역의 고객들에게 엡손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팩토리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한국엡손이 오는 11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10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엡손의 파트너사인 바리코리아도 이번 전시회에 참여해 엡손의 제품을 알린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엡손은 ▲LS10B로봇을 활용한 컨베이어 트랙킹 나사체결 공정 ▲RS4로봇을 활용한 소형 PCB 픽 앤 플레이스 공정 ▲C8로봇을 활용한 유성기어 조립 공정 등을, 바리코리아는 C4로봇을 활용한 PCB/전류 검사 공정 등을 공개한다.

RS4 스카라 로봇(사진. 엡손)
한국 엡손 관계자는 “엡손은 고속, 고정밀한 스카라 로봇과 소형 6축 로봇을 태양광, 디스플레이 패널, 자동차 전장 부품 메이커에 공급하며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라며 “이를 기반으로 당사는 파트너사인 바리코리아와 함께 ROBEX 2021에 참여하며, 대구·경북을 비롯한 경남 지역의 고객들에게 엡손 로봇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를 통한 판매 확대와 안정적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시리즈 6축 로봇(사진. 엡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