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2 로봇을 활용한 정밀 조립 공정(사진. 여기에)
한국엡손의 공식 대리점 텔콤씨앤에스가 울산광역시, 전라남도에 열리는 전시회에 참여해 전국적으로 판로를 개척한다고 밝혔다.
텔콤씨앤에스는 지난 10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UECO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 미래 박람회에 참가했으며, 10월 21일(목)부터 31일(일)까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국제 농업 박람회에 참여해 엡손의 제품을 활용한 솔루션을 소개한다.
울산 미래 박람회에서는 ▲천장형 스카라 RS4를 활용한 소형 PCB 픽 앤 플레이스 공정 ▲스카라 베스트 셀러 LS10B에 컨베이어 트랙킹을 접목한 나사체결 공정 ▲고속·고정밀의 6축 로봇 C8에 포스센서를 접목한 유성기어 조립 공정 등을 통해 미래에 로봇이 어떻게 적용되는 지를 공개한다.
이어 국제 농업 박람회에서는 △고속 고정밀의 6축 로봇 C8 △컨트롤러 내장형 6축 로봇 VT6을 활용한 농업 자동화 장비를 시연하며 로봇을 통해 스마트팜 관련 공정을 선보인다.
텔콤씨앤에스 관계자는 “당사는 다양한 지역에서 진행되는 전시회를 참여해 각지에 있는 고객들에게 한국엡손의 로봇을 활용한 공장 자동화 시스템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