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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산업대전, 오는 10월 19일(화) 킨텍스에서 개최 예정 산업장비기계부터 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까지! 최난 기자입력 2021-02-24 16:17:03

한국산업대전 온라인 전시관에서는 참관객 간 채팅이 가능하고, 챗봇의 안내를 받을 수도 있다(사진. 로봇기술).


2021 한국산업대전(D.Ton 2021)이 오는 10월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로봇 및 자동화기기부터 산업기계장비, 공작기계/금형/3D프린터/부품·소재, IT·SW(AI, Cloud, 5G 등), 에너지/플랜트기자재, 측정기/시험검사기기까지 다양한 품목을 살펴볼 수 있다. 

 

지난 2019년 전시회는 약 27개국, 590개사, 2,295부스로 참가했으며, 59,862명(외국인 1,312명)의 참여 결과를 기록했다. 전시 측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한국산업대전에는 약 24개국, 420개사가 1,700부스로 참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들은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갖춘 오프라인 전시회를 통해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결과를 창출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사진. 로봇기술

 

아울러 체험형 3D 전시관을 구축, 참관객이 실제 전시 제품과 일치하는 가상 전시회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Digital Twin On-line Fair(D.Ton) 온라인 전시관에서 참관객은 자신의 아바타와 닉네임을 설정한 후, 게임 캐릭터를 조작하듯 자유롭게 가상 전시장 환경을 돌아다닐 수 있다. 또한 실제 기계가 가동하는 모습을 3D상에서 볼 수 있으며, 여타 온라인 전시관처럼 2D 및 영상으로도 접할 수 있다. 부스마다 배치된 안네데스크에서는 가상 안내원과 챗봇 상담도 가능하다. 

 

한편 전시 측은 대한민국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온-오프라인 융합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시공간 제약 없이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들은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갖춘 오프라인 전시회에서 새로운 만남을 도모하고, 24시간 365일 열려 있는 가상 전시장에서 제약 없이 전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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