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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두산로보틱스(주), e-로드쇼에서 차세대 협동로봇 선보여 '눈길' 화려한 협동로봇 라인업으로 로봇시장 주도한다 최난 기자입력 2020-07-31 16:01:37

두산로보틱스(주)가 e-로드쇼에서 새로운 협동로봇 시리즈를 선보였다. (사진. 두산로보틱스(주) e-로드쇼)


두산로보틱스(주)(이하 두산로보틱스)가 지난 7월 29일(수)부터 31일(금)까지 3일간 온라인 로드쇼를 개최했다. 해당 기업은 이번 e-로드쇼에서 A시리즈와 H시리즈를 새롭게 출시, 협동로봇 신시장을 본격적으로 개척할 것임을 알렸다. 아울러 시리즈별 경쟁력을 가감없이 선보이며 로봇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두산로보틱스는 합리적인 가격과 최고 중량의 운반 가능성을 자랑하는 아이템을 출시했다. 또한 첨단 세이프티 알고리즘을 적용, 안전성 수준에서도 높은 레벨을 획득하기도 해 공정별 로봇 도입을 희망하는 고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이번 협동로봇 라인업 확대를 기반으로 다가오는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견인할 계획이다.

 

프리미엄 디자인을 자랑하는 A시리즈 (사진. 두산로보틱스(주))

 

프리미엄 디자인 ‘A시리즈’
두산로보틱스가 제안하는 A시리즈 협동로봇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디자인이 엿보이는 아이템이다. 이들은 차별화된 기술과 고사양 하드웨어를 장착, 실질적인 스피드를 극대화했다. 또한 기존의 정밀함을 자랑하는 로봇에서 더 나아가 포스 토크센서를 장착 가능하도록 해, 공정에 따른 성능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해당 시리즈에는 머신러닝 기반 세이프티 알고리즘이 적용돼있어, 사람과 협업 작업에도 효과적이다.


두산로보틱스는 A시리즈를 사람 대 로봇 간의 협업 과정에서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설비 도입의 부담을 대폭 완화해 가격 경쟁력까지도 확보했다. 이들은 최단 기간에 투자비용을 회수할 수 있도록 해 투자자본수익률(ROI)까지도 만족시켰다. 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A시리즈에 대해 “날렵한 라인과 스피드한 활용도를 살펴볼 수 있는 프리미엄 시리즈”라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높은 힘을 자랑하는 H시리즈 (사진. 두산로보틱스(주))

 

H시리즈, 압도적 가반하중 자랑
A시리즈가 스피드, 합리적인 가격, 공정에 따른 성능 커스터마이징, 안전성을 자랑하는 아이템이라면, H시리즈는 업계에서 압도적인 가반하중을 자랑하는 또 하나의 로봇 솔루션이다. 최대 25㎏의 압도적 가반하중과 넓은 작업반경을 자랑하는 이 시리즈는 고중량 무게를 안정적으로 다룰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여기에 동급 협동로봇 대비 훨씬 가벼운 무게로 설계 및 제작되고 있어 신시장을 주도할 로봇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두산로보틱스는 H시리즈의 6개 모든 축에 토크 센서를 탑재, 안전펜스 없이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이 협동로봇은 낮은 소비전력으로도 활용이 가능하고, 모바일 로봇과도 유연하게 배치할 수 있다. 더불어 중량의 물품을 동시에 운반하거나 물건을 팔레트에 적재하는 팔레타이징 작업 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물류 및 섬유 산업에서 수요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두산로보틱스(주)는 온라인 로드쇼를 통해 협동로봇의 경쟁력을 선보였다. (사진. 두산로보틱스(주) e-로드쇼) 

 

e-로드쇼로 로봇 트렌드 형성한다
두산로보틱스는 비대면이 활성화된 현 시장에서 어디서나 도입이 용이한 협동로봇 A시리즈와 가장 우수한 힘을 가진 H시리즈, 최고 사양을 고집한 프리미엄 코봇 M시리즈를 함께 선보이며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이 준비한 온라인 로드쇼에는 협동로봇 시리즈부터 사양, 경쟁력, 적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까지 다양한 부분을 살펴볼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전문가가 직접 설명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각 시리즈별 특장점을 파악할 수도 있었다. 


두산로보틱스 곽상철 대표는 앞서 협동로봇 출시에 대해 “글로벌 경쟁사 대비 성능, 가격 등 다양한 측면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했다”라며, “물류, 의료, 서비스 등 여러 분야에서 적용할 수 있는 협동로봇을 통해 다가오는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을 견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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