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컴텍, 제조로봇 도입·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연이어 선정
사진. 삼양컴텍 K-방산 방탄 솔루션 기업 삼양컴텍이 광주공장과 안성공장을 대상으로 제조공정 자동화 및 디지털 전환을 위한 로봇 도입 지원사업에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삼양컴텍 운용중인 로봇자동화 공정 삼양컴텍은 이번 로봇도입 공정자동화 사업을 통해 방탄&middo
e-로드쇼에서 협동로봇 선보여
두산로보틱스(주)가 온라인 로드쇼에서 협동로봇 시리즈부터 사양, 경쟁력, 적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까지 소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 기업은 협동로봇 라인업 확대를 기반으로 더 넓은 시장에 진출, 다가오는 스마트팩토리 사업에서 본격적인 역량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두산로보틱스(주)가 e-로드쇼에서 새로운 협동로봇 시리즈를 선보였다. (사진. 두산로보틱스(주) e-로드쇼)
두산로보틱스(주)(이하 두산로보틱스)가 지난 7월 29일(수)부터 31일(금)까지 3일간 온라인 로드쇼를 개최했다. 해당 기업은 e-로드쇼에서 A시리즈와 H시리즈를 새롭게 출시, 협동로봇 신시장을 본격적으로 개척할 것임을 알렸다. 이들은 이번 협동로봇 라인업 확대를 기반으로 다가오는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견인할 계획이다.

프리미엄 디자인을 자랑하는 A시리즈 (사진. 두산로보틱스(주))
시장 니즈를 반영한 ‘A시리즈’
두산로보보틱스의 A시리즈는 지난해부터 협동로봇 업계의 높은 관심사 중 하나였다. 기존의 포스토크센서 타입의 라인업과 달리 전류제어 방식을 채택해 가격 경쟁력이 우수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번 e-로드쇼에서 베일을 벗은 A시리즈는 사용자를 고려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신제품이다. 고사양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로봇의 실제 속도를 최대한 높였고, 원가비중이 높은 포스토크센서 대신 머신러닝 기반 세이프티 알고리즘을 적용해 설비 도입의 부담을 대폭 완화했다. 특히 포스토크센서를 별도 장착해 공정에 따라 성능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도록 한 점은 두산로보틱스가 업계의 니즈에 그간 귀 기울여 왔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높은 힘을 자랑하는 H시리즈 (사진. 두산로보틱스(주))
H시리즈, 높은 가반하중 자랑
A시리즈가 스피드, 합리적인 가격, 공정에 따른 성능 커스터마이징, 안전성을 자랑하는 아이템이라면, H시리즈는 고가반하중 협동로봇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모델이다. 최대 25㎏의 가반하중과 넓은 작업 반경은 기존에 출시된 대형 협동로봇들보다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H시리즈는 그간 일부 일본계 로봇제조사에 국한됐던 가반하중 20㎏ 이상의 협동로봇 분야에 국내 기술로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 시리즈는 고중량 무게를 안정적으로 다룰 수 있으며, 동급 협동로봇 대비 보다 가벼운 무게로 설계 및 제작됐다. 두산로보틱스는 H시리즈의 6개 관절 모두에 토크 센서를 탑재, 안전펜스 없이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두산로보틱스는 이번 e-로드쇼를 통해 어디서나 도입이 용이한 협동로봇 A시리즈와 강력한 힘을 지닌 H시리즈, 최고 사양을 고집한 프리미엄 사양의 M시리즈를 함께 선보이며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삼양컴텍 K-방산 방탄 솔루션 기업 삼양컴텍이 광주공장과 안성공장을 대상으로 제조공정 자동화 및 디지털 전환을 위한 로봇 도입 지원사업에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삼양컴텍 운용중인 로봇자동화 공정 삼양컴텍은 이번 로봇도입 공정자동화 사업을 통해 방탄&mid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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