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일본 로봇혁명이니시에이티브, IoT 표준 선점 움직임
일본 기기제조사 등으로 이루어진 업계단체인 로봇혁명이니시애이티브협의회(RRI)는 IoT기술의 국제표준을 만든다고 밝혔다. 세계의 공장에서 생산성 향상에 IoT를 활용하는 움직임이 확대되는 가운데, 해외 업계단체와 연계해 IoT데이터의 기록방식 및 통신규격 등의 공통화를 목표로 한다.
협회는 도쿄도내에서 열린 연차총회에서 2019년도 중점시책에 IoT기술의 국제표준화를 담았다. RRI는 2015년에 주요 제조사가 연계해 로봇 등의 생산기술 혁신을 꾀하는 조직으로 발족했으며 미쓰비시중공업과 화낙 등 약 500개사/단체가 참가하고 있다. 최근 공장에서 생산설비를 인터넷으로 연결해 가동데이터를 수집/분석해 고장예측과 생산성을 개선시키는 IoT의 활용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IoT 데이터의 기록방식 등은 다양한 규격이 존재하고 있어 호환이 어려운 상황이다.
더 큰 기술혁신에는 이러한 규격의 표준화가 요구되고 있다. RRI는 향후 국제전기표준회의(IEC) 및 독일의 업계단체와 연계해 IoT의 국제표준 마련을 주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총회에서 RRI의 오오미야 히데아키 회장(미쓰비시중공업 전 회장)은 “표준화의 행방은 일본기업의 비즈니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디지털화에 대한 대응 등 향후 제조업의 방침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IPARK현대산업개발이 19일 파크로쉬 서울원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파크로쉬 서울원 조감도 / 사진. IPARK현대산업개발 파크로쉬 서울원은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45길 145 일대 서울원 아이파크 내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2개 동,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박상현, 이하 KOAMI)가 대한민국 기계·제조산업 전시회의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100% 출자하여 설립한 전시전문법인 ㈜코아미메쎄(KOAMI Messe)가 공식 출범했다. 코아미메쎄는 전 코엑스 출신의 전시산업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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