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Focus] 2015 ROBOT HOT ISSUE
말 그대로 다사다난(多事多難)한 한 해였다. 제조용 로봇 분야를 살펴보면 여러 기업들이 경영의 어려움을 토로했음에도 일각에서는 수주 물량 쳐내기에 바빴고, 또한 국내에서 팔리기 힘들 것이라 생각했던 UR이 3자릿수 판매 대수를 기록하며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한편 로봇
말 그대로 다사다난(多事多難)한 한 해였다. 제조용 로봇 분야를 살펴보면 여러 기업들이 경영의 어려움을 토로했음에도 일각에서는 수주 물량 쳐내기에 바빴고, 또한 국내에서 팔리기 힘들 것이라 생각했던 UR이 3자릿수 판매 대수를 기록하며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한편 로봇
국내 로봇업계에 있어 (주)NT리서치가 지니는 이름은 작지 않다. 2004년 설립된 이래 10년 이상 로봇업계에서 활약해온 동사는, 제조용 로봇에서부터 의료재활 서비스 로봇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발자취를 남겼다. 이런 동사가 (주)NT로봇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고객들
In-Sight 비전 시스템의 성능을 더욱 편리하게!머신 비전 전문기업 코그넥스가 업계 최고의 In-Sight 비전 시스템의 강력한 기능과 비전 센서의 사용편의성 및 경제성을 겸비한 In-Sightⓡ2000 시리즈 제품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간단한 오류 검증 애플리
R-BIZ Challenge의 가장 주목할 부분은 기업의 주도 하에 경연 참가자들과 로봇기업의 상호 윈-윈을 도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올해 처음 개최된 2015 R-BIZ Challenge는 특히 다양한 경연팀들이 참가해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과시하며 의미를 더했다.
S/W교육과 로봇은 상호적인 관계다. S/W교육이 어릴 때부터 선행된다는 것은 우리 로봇기술력이 발전될 수 있는 토양이 다져진다는 의미이며, 한편으로는 S/W교육을 위한 로봇 교구재 시장이 열릴 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요인이다. 이번 로봇융합포럼의 주제는 교육, 그 중에
한 해가 저물었다. ‘대한민국 로봇대상 및 로봇인의 밤’은 저물어가는 한 해의 끝자락에서 언제나 우리 로봇업계를 위로하고, 다독인다. 제조/비제조용 로봇 구분 없이 한 자리에 모여 ‘힐링’하고, 업계 발전에 이바지한 로봇인들을 논공행상하고, 다가오는 丙申年에도 힘차게
세계 모든 로봇메이커들의 새로운 기술과, 제품과, 시스템과, 트렌드가 2년에 한 번, 일본 도쿄에서 선보여진다. 지난 2013년도까지만 해도 하향세를 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던 도쿄국제로봇박람회였지만, 일본 로봇혁명실현회의가 ‘로봇신전략’을 발표한 이후 처음 개최된 2

해운대에서 아시아 최대 드론쇼 열린다 국내외 기업/전문가 총집결 대규모 전시회,‘2016 드론쇼 코리아’개최 드론(무인기)관련 국내외 최고전문가들과 드론관련 최첨단 기술·최신기종이 집결해 우리나라가 세계 3대 드론강국에 진입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아시아 최대
(베드포드, 뉴햄프셔=뉴스와이어) 세그웨이(Segway Inc.)가 1월 3일 오전(동부 일광절약시간(EDT) 기준) 사업 확대를 공식 발표하고 새로운 기업 VI(visual identity)를 공개했다. 이 스마트 보도자료는 멀티미디어를 제공한다. 전체 보도자료 내

(서울=뉴스와이어)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쇄빙 LNG운반선의 고난도 선체용접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소형 용접로봇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람을 돕는다는 의미로 캐디(Caddy)라고 이름 붙여진 새로운 용접로봇은 협소한 공간에서도 자동으로 용접할 수 있도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