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관에 약 배달하는 ‘먹는 로봇’ 개발
▲ 사진. 로잔 공대 IT전문매체 리코드에 따르면, 스위스 로잔의 연방 에콜 폴리테크닉 인공지능 시스템 연구소가 젤라틴으로 만든 길이 3∼5㎝의 먹을 수 있는 로봇을 선보였다. 단백질의 일종인 젤라틴으로 제작된 먹을 수 있는 로봇은 대부분이 공기나 액체로 구성되
▲ 사진. 로잔 공대 IT전문매체 리코드에 따르면, 스위스 로잔의 연방 에콜 폴리테크닉 인공지능 시스템 연구소가 젤라틴으로 만든 길이 3∼5㎝의 먹을 수 있는 로봇을 선보였다. 단백질의 일종인 젤라틴으로 제작된 먹을 수 있는 로봇은 대부분이 공기나 액체로 구성되
최혁렬 교수가 최근 개발에 성공한 포스토크센서는 10㎜의 초소형 센서 속에 힘과 토크를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을 집약함으로써 세계 로봇업계를 놀라게 했다. 지난해 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 선정 ‘올해 10대 기계기술’의 영예를 안기도 한 이 기술은 높
▲ 사진. 유튜브 갈무리 일본 기계부품 전문업체인 일본정공은 올해 안으로 실내용 안내 로봇인 ‘라이봇(Lighbot)’의 상품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라이봇은 노인들을 이끌면서 목적지에 데려다 주는 자율 이동형 안내 로봇이다. 라이봇은 원래 시각장
▲ 사진. 두바이 공보국 트위터 인간을 닮은 경찰 로봇이 5월에 중동국가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배치될 예정이다. 두바이 공보국 지난 3월 17일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중동 지역 최대 ICT 전시회 ‘두바이정보통신박람회(GITEX)&rsq
▲ 사진. NASA 미 항공우주국(NASA)이 새로운 소형 탐사 로봇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NASA가 공개한 ‘Pop-Up Flat Folding Explorer Robots’는 앞 글자만 따서 ‘PUFFER’ 라는
석유판매가 국가재정 수입의 대부분인 사우디아라비아는 포스트오일 시대를 대비해 비석유 산업에 1,300억 달러의 지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국내 로봇기업에게 있어 사우디 로봇시장 진출의 새로운 기회요인으로 여겨진다. 이에 본지는 시장도입기 단계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지난 3월 29일(수)부터 31일(금)까지 진행된 ‘오토메이션월드 2017’이 말 그대로 ‘성황’을 이루며 성공적으로 폐막했다. 4차 산업혁명 이슈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들이 구체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지난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전시회 Consumer Electronics Show 2017(CES 2017)은 가전뿐만 아니라 IT 융합 제품과 자동차, 웨어러블 등의 신기술의 제품들도 출품하면서 세계 제품 및 기술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로봇이 적용되는 현장에서는 항상 예상할 수 없는 변수가 발생된다. 본지에서는 네이버 카페 ‘로봇기술’에 문의된 실무 현장의 애로사항을 소개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답변을 선정해 함께 소개한다. 야스카와 CUBE 영역설정 Q.

한화그룹 계열사 한화큐셀이 터키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수주했다. 한화큐셀은 터키의 칼리온 에너지(Kalyon Energi)와 함께 1GW 발전소와 태양광 모듈 500MW 제조설비가 포함된 복합형 민자발전 프로젝트를 따냈다. 이 프로젝트로 인해 한화큐셀은 향후 2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