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면체 로봇 ‘큐블리’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ETH Zurich, 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 Zurich)의 동적 시스템 및 제어 연구소(Institute for Dynamic Systems and Control) 소속 연구자들이 걷고, 점프하고,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ETH Zurich, 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 Zurich)의 동적 시스템 및 제어 연구소(Institute for Dynamic Systems and Control) 소속 연구자들이 걷고, 점프하고,
.로봇 및 교육용 장비를 개발해온 (주)케이엠씨로보틱스가 2년 여 연구개발을 통해 100만원 대 가격의 3D 프린터 ‘아토로(Artoro)’를 선보였다.로봇설계 기술을 적용해 출력물의 정밀도를 크게 높인 아프로는 경제적인 가격의 산업용 3D프린터로 부품 및 부분품의 실
Q. 다이헨의 반도체 로봇사업에 대한 소개.A. 기존에 강세를 보였던 FPD 사업과 더불어 반도체 로봇 분야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던 MECS의 기술력까지 더해져 웨이퍼 이송로봇 분야에 있어 탄탄한 경쟁력을 자랑한다.Q. 반도체 공정에 적용되는 귀사의 로봇에는
반도체는 산업의 쌀이라고 불린다. 특히 전반적인 산업계의 IT화가 진행되면서 반도체의 역할 비중은 더욱 커졌으며, 산업의 혁신을 위해서는 반도체의 혁신이 선결조건이라 할 수 있다. 얼마 전 벌어졌던 삼성전자와 애플이 시스템 반도체 때문에 각을 세운 적이 있다. 사실 한
갑오년, 시작과 함께 대구지역 로봇산업 예산이 소위 ‘대박’을 터뜨렸다. 기존 로봇기업들이 상당수 포진해 있는 서울·경기지역 등 수도권과 지리적 이점을 지니며 로봇을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부천, 로봇을 통한 랜드마크 건설에 본격 시동을 걸고 있는 인천, 마산과는 또 다른
얼마 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2캠퍼스에는 세계 굴지의 로봇메이커로 불리는 ABB 로봇 트레이닝 센터가 개설되면서 현재 무료로 제조용 로봇 실무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이슈의 가운데에는 첨단 기술의 산교육을 실현하고 있는 (주)아이지가 존재한다. 취재 정대상 기
농촌진흥청은 공정육묘온실에서 박과와 가지과 채소를 자동 접목하록 개발된 ‘과채류 접목로봇’이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면서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지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은 앞으로 5년 이내에
Q. (주)나온테크는 반도체와 관련해 어떤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나.A. (주)나온테크는 오랜기간 꾸준히 반도체 로봇과 자동화 모듈을 개발 공급해왔다. 반도체용 진공로봇과 EFEM 및 Backbone의 신뢰성을 양산라인에서 검증 완료하여 100여대의 System을 공급하
연초부터 반도체 설비투자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이 흘러나옴에 따라 반도체 장비 업계 역시 희망찬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지난 2년 간 다소 부진했던 반도체 장비 업계에 드디어 희소식이 찾아 온 것이다. 본문에서는 기분 좋은 2014년의 출발을 알린 반도체 산업의 전망을
강원도 춘천에 마련된 로봇체험관 ‘Robot Studio’가 개관한 지 어느덧 6개월이 지났다. 로봇의 대중화를 이끌기 위한 목적으로 2013년 8월에 개장한 춘천로봇체험관은 지역적인 한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에만 7만 8,000명의 입장객을 유치해 화제가 되고 있다.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