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 E2급 분동 교정 자동화 시스템 국산화 성공
분동 교정 자동화 시스템 장비 운영 중인 KTL 직원 / 사진. KTL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계량 측정기술 기반 조성사업'을 통해 50g~1kg E2급 분동 교정 자동화 시스템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3월 7일(금)
분동 교정 자동화 시스템 장비 운영 중인 KTL 직원 / 사진. KTL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계량 측정기술 기반 조성사업'을 통해 50g~1kg E2급 분동 교정 자동화 시스템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3월 7일(금)
사진. CCS 일본의 화상처리용 LED 조명 전문기업 CCS 주식회사(이하 CCS)가 고출력 하이퍼스펙트럴 카메라용 LED 조명을 개발해 라인업을 확충했다고 밝혔다. 기존 검사용 조명에는 적색, 청색, 녹색 등의 가시광선과 자외선, 적외선 파장이 포함된 제품이 존재한다
(주)에스피엠이 인터몰드코리아 2025에 참가해 선보이는 와이어 컷 방전 가공기 S85 / 사진.(주)에스피엠 국내 유일의 와이어 컷 방전 가공기를 생산 및 공급하고 있는 (주)에스피엠(부스번호 : M495)(이하 에스피엠)이 다가오는 3월 11일(화)부터 14일(금)
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에서 개최한 ‘제3회 로봇채용위크 in 강남’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로봇기업 XYZ에서 4일 진행된 ‘로봇 기업 투어 데이’에서는 XYZ 기업소개와 더불어 참가자들이 본사 내 랩실까지
사진. (주)동승 (주)동승(이하 동승)이 LS일렉트릭 2025년 특약점 파트너십 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 쾌거를 이뤄 냈다. 동승은 전기자재, 자동제어기기, 전자제습기 등을 제조 및 유통하는 전문 기업으로, 여러 브랜드의 제품 라
2025 드론쇼코리아에 참가한 이천시 / 사진. 이천시 이천시가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드론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선정으로 이천시는 국비 4억 8,000만 원을 확보해 드론
사진. 강남구 강남구가 공공 서비스 분야의 로봇 기술을 적극 발굴하고, 실증 장소 및 비용 등을 제공하는 등 빠른 상용화를 지원하며 로봇산업 생태계의 선순환을 부르고 있다. 지난해 처음 개최한 ‘강남구 로봇 테스트베드 실증사업’은 로봇 관련 혁신기
하이픽 클라임 / 사진. 하이로보틱스 물류창고 자동화 분야의 하이로보틱스가 '하이픽 클라임'을 출시하며 물류 자동화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하이픽 클라임은 기존 물류창고 및 물류센터의 개조를 간소화하고 자동 보관 및 회수 시스템(이하 ASR
대구시청 본관 전경 / 사진. 대구시 대구광역시(이하 대구시)가 지역 로봇 및 소재·부품 기업의 연구개발(이하 R&D) 역량 강화와 기술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5년 소재부품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로봇 및
사진.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가 3월 6일(목), 국내 최초로 '주소정보산업통계'를 국가통계로 발표하며 주소정보산업의 현황을 조명했다. 이번 통계는 주소정보가 단순한 행정정보를 넘어 산업 생태계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인공지능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