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로봇 시장, `19년 11억 달러 규모 전망
*스리마일 원자력 발전소 원자력 사고 대응 로봇 시장의 규모가 2012년 말 5,500만 달러(약 596억 원)를 기록했으며, 다가오는 2019년에는 11억 달러(약 1조 2천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간 미흡했던 로봇기술이 이동성, 크기, 센서 및 제
*스리마일 원자력 발전소 원자력 사고 대응 로봇 시장의 규모가 2012년 말 5,500만 달러(약 596억 원)를 기록했으며, 다가오는 2019년에는 11억 달러(약 1조 2천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간 미흡했던 로봇기술이 이동성, 크기, 센서 및 제
<편집자 주> 규모를 가진 전시회에는 다수의 기업들이 온갖 제품들을 선보이며 각축전을 벌인다. 그래서 큰 전시회는 재미있다. 시장의 흐름이, 산업계의 트렌드가 한 눈에 들어오는 장이기 때문이다. 이번 한국기계전 역시 마찬가지이다. 세세한 신제품은 셀 수도 없
코리아테크노(주) 이덕호 과장Q. 코리아테크노(주)의 노하우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로봇 시스템은.A. 웨이퍼 핸들러(Sorter) 제품군과 EFEM, 이 두 가지 시스템을 대표적으로 말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Sorter 시스템의 경우, 국내 대기업과 수년 간 함께
이루FA시스템 성병일 대표Q. 이루FA시스템의 노하우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로봇 시스템은 무엇인가.A. 당사의 자랑은 디버링, 다이캐스팅 자동화 분야이다. 디버링 분야의 경우 대기업 완성차 1차 협력사에 매년 2~3라인씩 납품하고 있으며, 현재 제작 중인 독일계 완
신우코스텍(주) 김형신 부장 Q. 신우코스텍(주)의 노하우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로봇 시스템은.A. 1990년도 신우엔지니어링이라는 회사로 설립되어 20년 이상 도장 자동화 분야에 매진해왔다. 현재는 차체 및 자동차 부품, 백색가전, 노트북, 휴대폰 등에 대한 도장
요소기술의 강국 일본에서 최초로 서보모터를 상용화한 산요전기가 몇 년 전부터 국내 유명 전시회를 통해 로봇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700억 엔 규모의 세계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는 산요전기가 해외 시장 매출 비중 확대를 위한 기업 본사 차
SV테크가 선보이는 HERGA의 초경량 그리퍼는 CFRP를 사용해 금속제 그리퍼가 구현할 수 없는, 압도적인 수준의 경량화를 실현했으며, 이로 인해 로봇 가반하중 고려에 큰 효율을 제공한다. 오랜 시간동안 수많은 레퍼런스로 검증된 이 로봇 툴은 뛰어난 유연성과 쉬운 핸
MISATI의 클램프는 시중의 다른 클램프보다 48%가량 더 강한 힘으로 물건을 고정할 수 있어 로봇 핸들링 시 제품의 이탈로 인한 위험을 줄일 수 있고, 아주 작은 돌출부라도 쥘 수 있도록 클램프 집게 사이의 폭을 최대한 좁게 만들었다. 또한 25%가량 가벼워진 클램
RSP의 r 가공 볼 락킹(Ball Locking) 방식을 채용한 오토 툴 체인저의 장점과 양방향 무환 회전이 가능한 스위벨 기능이 합쳐진 획기적인 제품 STC(Swiver & Spot Tool Changer)는 회전각에 한계가 있던 종래의 스위벨과는 다르게 무한 회전
고속/고정밀 소형 로봇으로 세계 소형로봇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엡손이 보다 높은 정도와 콤팩트해진 바디 그리고 유저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무장한 C4 시리즈로 국내 로봇시장을 공략한다.지난해 8월 로봇사업부만을 위한 사무실을 오픈하며 고객밀착 서비스를 약속했던 엡손이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