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 로드 액추에이터 선보인 (주)아이로보
바잉파워(Buying Power)를 바탕으로 액추에이터 시장의 표준화에 성공하며 품질과 납기, 가격의 세 마리 토끼를 잡은 (주)아이로보(이하 아이로보)의 신제품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동사는 올해 초 여러 전시회를 통해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소개한 바 있다. 그중에
바잉파워(Buying Power)를 바탕으로 액추에이터 시장의 표준화에 성공하며 품질과 납기, 가격의 세 마리 토끼를 잡은 (주)아이로보(이하 아이로보)의 신제품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동사는 올해 초 여러 전시회를 통해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소개한 바 있다. 그중에
▲ 사진. 제프 베저스 트위터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CEO 제프 베저스가 ‘한국미래기술’에서 만든 로봇에 탑승한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었다. 제프 베저스는 지난 3월 20일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아마존의 ‘마스(MAR
▲ 사진. 엑소아틀레트 엑소아틀레트는 지난 3월 16일~19일까지 나흘 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3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이하 KIMES 2017)’에 참가해 재활보행로봇을 선보였다. 엑소아틀레트가 공급하는 재활보행로봇은 지난 2
▲ 보령제약은 예산 증곡전문농공단지에서 신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보령제약그룹은 지난 3월 16일 예산 증곡전문농공단지에서 보령제약과 보령메디앙스의 신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보령제약그룹 성장에 중추 역할을 담당할 증곡전문농공단지는 2009년 약 14만5,097㎡ 규모로
수술로봇 전문기업 큐렉소가 현대중공업과 의료로봇 합작사업에 나섰다. 큐렉소는 현대중공업과 의료로봇사업 현물출자 계약을 체결하고, 양사의 인적〮물적 자원을 결합해 의료로봇 사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R&D 인력을
플라스틱 분야는 로봇 분야에 있어서도 다양한 시장이 될 수 있다. 기존에 주로 사용되던 취출로봇 대신 다관절로봇을 이용해 제품의 취출뿐만 아니라 사출 후공정까지 진행을 하거나, 또는 사출된 제품을 인케이싱하는 등의 포장, 물류 분야까지, 셀 단위로 이뤄지던 사출 현장을
금형 분야 역시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이번에 개최된 ‘2017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은 이러한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기존에 참가해왔던 로봇업체와 더불어 올해 새롭게 모습을 보인 로봇업체들까지 다수 참가해 풍성한

리싱크로보틱스(Rethink Robotics)가 단일 로봇 컨트롤러로 시스템을 연결하는 동종업계 최초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인테라5(Intera5)를 소개했다. 인테라5는 최신 버전의 리싱크로보틱스 소프트웨어보다 더욱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기존과 다른 새로운 방식의
지난 제27회 한국델켐 유저그룹컨퍼런스 CAD/CAM 및 IT 제조 솔루션 전문기업 한국델켐(주)(이하 한국델켐)이 2016년 매출액 200억 원을 돌파하며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내 제조업 불황 속에서도 2015년 대비 약 22% 이상의 성장률을
삭막한 제조현장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던 제조용 로봇이 대만 출신의 무용수이자 공연제작자인 황이를 만나 대중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훌륭한 예술 도구로 탄생했다. 빠르고, 강인한 쿠카의 로봇이 Huang Yi & KUKA에서만큼은 심미적 가치를 추구한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