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국토·주택 드론-웍스 포럼 개최!
최근 새로운 시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론 분야와 관련해 의미 깊은 행사가 개최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최한 ‘2017 국토·주택 드론-웍스 포럼’은 국내 드론 업계의 발전을 위한 다방면의 의견과 토론이 이어진 자리로
최근 새로운 시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론 분야와 관련해 의미 깊은 행사가 개최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최한 ‘2017 국토·주택 드론-웍스 포럼’은 국내 드론 업계의 발전을 위한 다방면의 의견과 토론이 이어진 자리로
▲피에스아이(주)의 자동 솔더링 시스템 SR 시리즈 제조업 전반에 자동화가 확산되면서 로봇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으며, 각종 산업전시회에서 로봇의 등장은 이제 당연시 되고 있다. 지난 4월 5일(수) 개최된‘2017 한국전자제조산업전’에
요약 본 발명에 따른 판넬 이송용 로봇은 ▲핸드 하면에 구비되며, 판넬 상면을 흡착시키는 다수의 흡착부 ▲핸드 좌우측에 각각 구비되며, 수납장비 내부에 수납된 판넬과 거리를 각각 센싱하는 한 쌍의 제1센서 ▲핸드 일측에 구비되며, 수납장비 일측 내벽과 이격 거리를 센싱
▲ 사진. 로잔 공대 IT전문매체 리코드에 따르면, 스위스 로잔의 연방 에콜 폴리테크닉 인공지능 시스템 연구소가 젤라틴으로 만든 길이 3∼5㎝의 먹을 수 있는 로봇을 선보였다. 단백질의 일종인 젤라틴으로 제작된 먹을 수 있는 로봇은 대부분이 공기나 액체로 구성되
최혁렬 교수가 최근 개발에 성공한 포스토크센서는 10㎜의 초소형 센서 속에 힘과 토크를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을 집약함으로써 세계 로봇업계를 놀라게 했다. 지난해 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 선정 ‘올해 10대 기계기술’의 영예를 안기도 한 이 기술은 높
▲ 사진. 유튜브 갈무리 일본 기계부품 전문업체인 일본정공은 올해 안으로 실내용 안내 로봇인 ‘라이봇(Lighbot)’의 상품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라이봇은 노인들을 이끌면서 목적지에 데려다 주는 자율 이동형 안내 로봇이다. 라이봇은 원래 시각장
▲ 사진. 두바이 공보국 트위터 인간을 닮은 경찰 로봇이 5월에 중동국가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배치될 예정이다. 두바이 공보국 지난 3월 17일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중동 지역 최대 ICT 전시회 ‘두바이정보통신박람회(GITEX)&rsq
▲ 사진. NASA 미 항공우주국(NASA)이 새로운 소형 탐사 로봇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NASA가 공개한 ‘Pop-Up Flat Folding Explorer Robots’는 앞 글자만 따서 ‘PUFFER’ 라는
석유판매가 국가재정 수입의 대부분인 사우디아라비아는 포스트오일 시대를 대비해 비석유 산업에 1,300억 달러의 지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국내 로봇기업에게 있어 사우디 로봇시장 진출의 새로운 기회요인으로 여겨진다. 이에 본지는 시장도입기 단계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지난 3월 29일(수)부터 31일(금)까지 진행된 ‘오토메이션월드 2017’이 말 그대로 ‘성황’을 이루며 성공적으로 폐막했다. 4차 산업혁명 이슈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들이 구체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지난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