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각수용기를 모사한 전자소자 개발
휴머노이드 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전자소자가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글로벌연구실사업, 학문후속 세대양성사업을 통해 국내 연구진들이 인체가 통증을 느끼는 통각수용기를 모사한 전자소자를 개발한 것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관련 내용을 소개한다. 사진. 오토마티카
휴머노이드 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전자소자가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글로벌연구실사업, 학문후속 세대양성사업을 통해 국내 연구진들이 인체가 통증을 느끼는 통각수용기를 모사한 전자소자를 개발한 것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관련 내용을 소개한다. 사진. 오토마티카
덴소로보틱스가 협동로봇 코보타를 공개했다. 덴소가 1967년, 그룹 내 자동차 부품 제조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로봇을 생산한지도 벌써 50여년을 맞이했다. 스카라, 수직다관절 등 다양한 형태의 로봇들을 생산해온 동사는 그간의 기술력이 집약된 코보타(COBOTTA)로 협
스토브리코리아가 플라스틱 사출성형 공정에 최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 ‘스토브리 플라스틱스’를 소개했다. 플라스틱은 자동차, 항공 우주, 식품, 제약, 의료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는 만큼 여러 가지 조건들을 로봇에 요구한다. 스토브리는 자사의 다양
슝크인텍코리아(주) 서참 차장 Q. SEMICON KOREA 2018 전시 부스에 대한 소개. A. (주)대곤코퍼레이션 파트너사로서 함께 전시회에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서는 슝크가 제안하는 인더스트리4.0을 위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제품군은 퀵 체인지
이번 2018평창동계올림픽에는 세계인들의 올림픽 관람을 지원하는 로봇 외에, 동계올림픽 종목과 연계해 개최되는 스키로봇경진대회가 함께 펼쳐진다. 오는 2월 11일(일)부터 12일(월)까지 웰리힐리파크에서 개최되는 스키로봇경진대회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속 로봇들과 함께
(주)대곤코퍼레이션 주황순 사업부장 Q. SEMICON KOREA 2018 전시 부스 콘셉트는 무엇인가. A. 이번 전시회에서는 두 가지, 즉 스마트공장 대응 기술과 신규 론칭 제품 소개에 방점을 뒀다. 스마트공장 대응기술로는 일본 오므론(OMRON)과 미국 파커하니핀
지난 1월 30일(화) 국내 최초의 로봇카페 비트의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공개된 이후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며 국내에 새로운 카페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 비트(b;eat), 그 중심에는 덴소의 로봇기술이 담겨 있다. 본지에서는 인더스트리4.0에 이어 카페4.
취출로봇 전문기업 서진테크닉스가 이제는 협동로봇 사업에까지 뛰어들었다. 최근 동사는 협동로봇 메이커와의 만남을 추진하며 이 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취출로봇과 협동로봇을 아우르며 사출 분야의 로봇자동화를 실현하겠다는 서진테크닉스. 동사의 최근 근황을
한국델켐(주)이 자사 관련 영상들을 집약한 브로드캐스트 채널 ‘HD 캐스트’를 개국했다. 유튜브와 네이버캐스트 등에 관련 채널을 마련한 동사는 자사의 핵심 소프트웨어들에 대한 강좌에서부터 주요 뉴스, 어플리케이션 사례까지, 한국델켐(주) 관련 이슈
(주)에스비비테크 이부락 대표이사 Q. 이번 SEMICON KOREA 2018 부스 콘셉트에 대한 소개. A. 이반도체 리페어에 적용되는 베어링을 비롯해 현재 주력하고 있는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 및 이를 활용한 관절 액추에이터 MR 시리즈 등을 소개했고, 동사가 개발한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