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한 기업이 전형적인 커피 매장에 독특한 커피 제조 로봇의 도입으로 커피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텍사스 대 오스틴 캠퍼스의 학생들은 커피 하우스를 경험하는 최초의 사람들 중 하나이다.
신생 기업인 브리고(Briggo)가 만든 이 자동화된 매장은 점유 공간으로 단지 50평방피트 정도만을 요구하며, 최고의 커피를 만든다고 회사측은 주장한다.
브리고의 최고 경영자인 케빈 네이터는 “우리는 커피를 만드는 회사로, 기계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다. 그래서 우리 회사는 고객이 만족하는 훌륭한 커피를 만들기 위해 전적으로 헌신하고 있다. 우리는 실제적으로 커피가 지금까지 해온 방식과 관련된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견본 매장은 고객이 자신의 커피, 라떼,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등을 맞춤화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전문가들은 자신의 서명이 있는 커피 원두를 공급하고 볶으며, 매점은 신선한 유제품, 고급 시럽, 감미료 등을 갖추고 있다.
회사측은 “로봇은 완벽한 커피를 만든다. 이 시스템에서 누락된 것은 바리스타이고, 이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것은 자동화 특유의 일정한 품질”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