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로봇기술
대영계전은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서 발전 계장 분야 산업용 제어·계측 솔루션을 선보였다.
대영계전은 발전 계장 분야에 특화된 기업으로, YOKOGAWA와 NAGANO, ORK, PULS, SENTECH 등 글로벌 브랜드 제품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공업용 기계와 자동제어기기, 산업용 계측기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 맞춤형 계측 및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발전 및 전력 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계측 장비와 자동화 시스템 공급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로봇기술
이번 전시회에서는 ORK 제품군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용 제어·계측 장비를 전시했다. 대영계전은 관람객들이 제품별 특징과 적용 분야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제품군을 구성해 현장 활용성을 소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산업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밀 계측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전력 계장 솔루션을 함께 제안했다.
회사는 앞으로도 발전 및 산업 자동화 분야 고객 맞춤형 계측·제어 솔루션 공급 확대와 기술 지원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발전·원자력 플랜트,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효율 시스템, 전기전력설비, 재생에너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전기·에너지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전문 전시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