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로봇기술
성한트랜스텍은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서 고정밀 전류 변압기와 DC 전류 센서 제품군을 소개했다.
성한트랜스텍은 1991년 설립 이후 니켈 합금 소재와 가공 기술 연구개발에 주력해온 기업으로, 고정밀 전류 계측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미세 전류 영역부터 과부하 전류 영역까지 대응 가능한 고정밀 전류 변압기와 DC 대책용 전류 변압기, 초정밀 DC 전류 센서 등을 대량 생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UL 및 이노비즈(INNO-BIZ) 인증을 비롯해 CE 인증을 획득하며 제품 품질과 기술 신뢰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전류 계측 및 센서 제품군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를 구성해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고정밀 전류 센서 제품은 안정적인 전류 측정과 정밀 계측 기능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과 전력 설비 환경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성한트랜스텍은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기술 개발을 통해 안정적인 제품 공급과 고객 신뢰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정밀 전류 계측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발전·원자력 플랜트,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효율 시스템, 전기전력설비, 재생에너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전기·에너지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전문 전시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