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로봇기술
인터맥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서 산업용 특수 소재와 구리 대체 원자재 솔루션을 소개했다.
인터맥스는 2008년 설립 이후 산업용 특수 테이프 기재와 구리 피복 알루미늄(CCA) 소재를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용 원자재 수출입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이다.
회사는 원가 절감과 산업 효율 향상에 초점을 맞춘 소재 공급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로봇기술
특히 구리 대체 소재인 구리 피복 알루미늄 원자재를 중심으로 전기·전자 및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구리 피복 알루미늄 소재는 기존 구리 대비 경량성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대체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한 산업용 특수 테이프 기재 분야에서도 고객 요구에 맞춘 맞춤형 제품 공급을 통해 다양한 산업군의 생산성과 효율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터맥스는 앞으로도 산업용 소재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제품 공급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발전·원자력 플랜트,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효율 시스템, 전기전력설비, 재생에너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전기·에너지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전문 전시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