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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그랜드썬기술단, 태양광 모니터링·스마트그리드 기술 제안 원격감시제어 시스템 및 맞춤형 컨설팅 사례 전시 정하나 기자입력 2026-05-06 11:53:01

사진. 로봇기술

 

그랜드썬기술단은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해 태양광 발전 모니터링 기술과 스마트그리드 기반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였다.

 

그랜드썬기술단은 2005년 설립 이후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사업 확장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이다. 회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 지향형 신규 사업 발굴과 미래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IT 기술과 태양광 발전 사업을 접목한 모니터링 및 원격감시제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재생에너지 운영 효율 향상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사진. 로봇기술

 

이번 전시회에서는 태양광 발전 운영 시스템과 업종별 맞춤 컨설팅 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 내용을 소개했다.

 

그랜드썬기술단은 판넬 전시를 통해 태양광 발전 사업의 구조와 적용 사례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산업별 환경과 조건을 반영한 맞춤형 태양광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데이터 수집 기술과 스마트그리드(Smart Grid), 가상발전소(VPP·Virtual Power Plant) 연계 서비스 방향성도 함께 소개했다.

 

회사는 태양광 발전의 전 생애주기(20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에너지 운영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환경 구축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랜드썬기술단은 앞으로도 태양광과 IT 기술을 융합한 미래지향적 에너지 전략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발전·원자력 플랜트,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효율 시스템, 전기전력설비, 재생에너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전기·에너지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전문 전시회다.

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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