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산업공구 취급 전문 다우트레이드이 4월13일(월)부터 4월1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SIMTOS 2026’ 에 참가했다.


다우트레이드 나인나인, 슬로키, 브루크너, HAHN+KOLB, TBT, DOD 등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수입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 드릴, 인서트, 토크렌치 등 다양한 산업 공구들을 소개했다.
또한, 쇼핑몰을 통해 해당 제품들은 직접 구매할 수 있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 (AI 자율제조, 인재와 연결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SIMTOS 2026 은 글로벌 생산제조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하는 산업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올해는 35개국 1,315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6,059부스로 대한민국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