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TUREN의 자회사 한국열연(주)가 4월13일(월)부터 4월1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SIMTOS 2026’ 에 참가했다.


NETUREN은 1946년 일본 최초로 유도가열 기술의 산업화에 성공했다.
IH기술(유도가열기술)은 전기를 열원으로 하는 친환경적인 무공해/자원절약형의 더블 에코 기술이다. 축적된 IH에 관한 노하우와 높은 기술·개발로 자동차/건설기계/공작기계 등 다양한 분야에 고주파 유도가열 장비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왔으며, IoT 기술을 접목한 고속화 설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한편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 (AI 자율제조, 인재와 연결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SIMTOS 2026 은 글로벌 생산제조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하는 산업 플랫폼으로 대한민국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