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지는 4월13일(월)부터 4월 17일(금) 까지 일산 킨텍스 1,2전시장에서 열린 ‘SIMTOS 2026’ 에 참가해 세이지 비전을 선보였다.

2017년 설립된 산업용 비전 AI 소프트웨어 기업인 동사는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리스크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분석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 (AI 자율제조, 인재와 연결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SIMTOS 2026은 글로벌 생산제조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하는 산업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올해는 35개국 1,315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6,059부스로 대한민국 최대 생산제조기술전시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