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어이노 한국총판 아미쿠스가 사명을 페어이노코리아로 변경했다. / 이미지. 페어이노코리아
2025년도 중국 협동로봇 판매량 1위 기업인 페어이노(FAIRINO)의 한국 총판 아미쿠스가 최근 '페어이노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하고 더욱 강화된 기술 지원을 약속했다.
600만원 대 협동로봇으로도 잘 알려진 페어이노는 강력한 가성비를 앞세워 최근 국내 시장에서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페어이노코리아 이상범 대표는 "사명 변경에 따라 기존 계약 및 유지보수 서비스는 더욱 강화된 시스템으로 승계된다"라며 "본사와 협의를 통해 페어이노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한 만큼, 더 책임감 있는 자세로 고객사의 생산성 향상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페어이노코리아는 오는 4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SIMTOS 2026(부스번호 : 09F950)에 참가해 용접 자동화를 중심으로 페어이노 협동로봇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