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SMD코리아
3월 31일(화)부터 4월 3일(금)까지 4일간 열린 제16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6)에 SMD코리아가 참가해 자사의 물류 자동화 역량과 차별화된 솔루션 전략을 공개했다.

사진. 로봇기술
국내 물류 자동화 시장에서 꾸준한 입지를 다져온 SMD코리아는 20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다양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진화한 사업 방향을 제시했다.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고객 맞춤형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의 면모를 부각시키고 있다.
SMD코리아는 지난 20여 년간 자동화 창고 시스템을 중심으로 반도체, 제조, 물류 등 다양한 산업군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안정적인 레퍼런스를 확보해왔다. 특히 자동화 창고 구축 경험을 통해 검증된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축적해온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사진. 로봇기술
최근에는 자동화 창고를 넘어 물류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 피킹, 포장, 재고 관리 등 다양한 공정을 연결하는 시스템과 주변기기를 결합해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물류 자동화를 구현하고 있다.
SMD코리아 유남현 대표는 “보관 중심의 시스템만으로는 고객 요구를 충족하기 어려운 시대”라며 “주변 장비와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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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SMD코리아는 냉장·냉동 환경까지 대응 가능한 자동화 창고 솔루션을 선보이며 적용 산업의 확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기존 상온 물류를 넘어 식품, 바이오 등 온도 관리가 중요한 분야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며, 고객 요구에 따라 맞춤형 설계가 이루어진다. 추후에는 냉동 환경까지 대응하는 솔루션을 제안하는 등 고객을 위한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과 차별화된 부스 디자인과 콘셉트를 적용해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SMD코리아는 향후 전시회마다 새로운 디자인과 구성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