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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플러스이일렉트로닉코리아는 3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InterBattery 2026에 참가해 노점센서 ‘TDS501’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회사는 초저노점 환경에서도 정밀한 측정이 가능한 센서를 소개하며 배터리 생산 공정 및 산업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계측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플러스이일렉트로닉코리아는 2007년 법인 전환을 통해 오스트리아 센서 기업 E+E Elektronik의 한국지사로 출범해 국내 계측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왔다. 1979년 설립된 E+E Elektronik은 습도, CO₂, 온도, 풍속, 질량 유량 등 다양한 센서를 개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해왔으며, 한국지사를 통해 국내 산업 환경에 맞춘 고품질 센서와 트랜스미터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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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노점센서 TDS501은 -74℃ Td 수준의 초저노점 환경에서도 정밀한 측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Auto-Calibration 기능을 적용해 보정 과정 중에도 연속적인 데이터 출력이 가능하며, 급격한 환경 변화에도 빠르고 안정적인 응답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절감과 공정 안정성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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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터배터리는 2013년 처음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글로벌 배터리 기업을 포함해 약 700개 기업이 참가한다. 전시에서는 충전용 배터리, 캐퍼시터, 소재 및 부품, 제조 장비, 검사·측정 장비 등 다양한 배터리 관련 기술과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