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육군·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SQUICH® SERIES’ 공개

사진. 일메코리아
산업용 커넥터 전문 기업 주식회사 일메코리아(ILME Korea Co.)가 오는 AW 2026(오토메이션월드 2026) 참가를 확정하고, 차세대 로봇·자동화 설비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AW 2026은 2026년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자동화 산업 전시회다. 일메코리아는 이번 전시를 통해 로봇, 반도체, 철도, 풍력 등 고신뢰성 산업에 적용되는 사각 커넥터(Rectangular Connectors) 제품군과 함께, 현장 결선 편의성과 내진동 성능을 강화한 최신 기술을 집중 소개할 계획이다.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실제 프로젝트 적용 사례와 기술 상담을 병행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안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전시의 핵심은 ILME의 특허 기술이 적용된 SQUICH® SERIES다. SQUICH®는 별도의 기구나 공구 없이 배선을 손쉽게 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푸시 버튼 방식의 결선 기술로, 강력한 고정력과 작업 편의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공장 자동화 설비와 로봇 시스템은 물론, 풍력 발전 설비와 철도 차량용 솔루션 등 진동과 기계적 피로가 큰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CX 05 SHF/SHM 모델을 중심으로 다양한 적용 사례가 확대되고 있으며, ‘Just Push’ 콘셉트 영상을 통해 직관적인 체결 방식을 확인할 수 있다.
일메코리아 관계자는 “로봇과 자동화 설비의 고도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연결 부품 역시 더욱 안전하고 간편해야 한다”며 “이번 AW 2026에서 SQUICH® SERIES를 비롯한 고신뢰성 사각 커넥터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일메코리아는 향후에도 본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국내 시장에 신속히 반영하고, 로봇 산업을 중심으로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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