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한강에프에이
자동화 구동 부품 전문 기업 한강에프에이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W 2026)에 참가해 고내구성 감속기 제품군과 공급 경쟁력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3월 4일(수)부터 3월 6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약 500개 기업과 2,300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한강에프에이는 부스 A140에서 차별화된 열처리 기술을 적용한 고내구성 유성감속기를 중심으로 자동화 장비용 구동 솔루션을 소개한다. 회사는 상시 재고 운영 체계를 통해 고객 주문에 즉각 대응하는 공급 역량을 갖추고 자동화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감속기 제조사 코폰모션그룹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서, 정밀 유성감속기와 베벨감속기, 고정밀 로봇 감속기, AGV·AMR 드라이빙 유닛용 감속기 등 다양한 제품군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한강에프에이는 코폰 본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고객 요구사항을 반영한 공급 조건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본사 방문을 통해 납기 단축 성과를 이끌어내며 기존 5~6주 수준이던 리드타임을 4~5주로 줄였다. 아울러 주요 제조 기업과의 협력 확대 방안도 논의하며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AW 2026에서 한강에프에이는 유성감속기와 로봇용 감속기 솔루션을 중심으로 자동화 설비의 정밀도와 내구성을 높일 수 있는 구동 기술을 제시하며 국내 모션 제어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