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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ENC, 30년 기술력으로 산업 외함의 기준을 세우다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품질 제품 제공 정하나 기자입력 2026-01-29 15:02:39

사진. 여기에

 

태산ENC는 전기·전자 산업을 비롯해 건축, 조선, 해양 플랜트 분야까지 폭넓은 산업 영역에 적용되는 산업용 외함(Enclosure) 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이다. 30여 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체 상표의 고품질 외함을 직접 제조하며 국내외 산업 현장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태산ENC는 제품 기획과 설계, 제작에 이르는 전 공정을 자체 관리하는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품질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춘 맞춤형 외함 제작이 가능하다.


주요 소재로 사용되는 철 및 스테인리스 강판 역시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자재만을 선별해 사용하며, 내구성과 안전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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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전기 외함, 산업 현장 고려한 설계로 주목

태산ENC의 제작한 대형 스테인리스 전기 외함은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제어반·배전반·통신 장비 등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설계된 제품이다.

 

외함은 양개 도어 구조를 적용해 내부 접근성과 작업성을 높였으며, 도어 둘레에는 패킹 구조를 적용해 외부 먼지와 습기 유입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이는 IP/NEMA 규격을 고려한 설계로,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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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함 내부는 전기·전자 부품 설치와 배선 작업을 고려해 넉넉한 작업 공간을 확보했다. 제어 장치, 전원 장비, 통신 장비 등을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어 시공성과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태산ENC 관계자는 “외함은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라, 산업 설비의 안전과 신뢰성을 책임지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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