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세계 최대 AI·로봇공학대회 성공 개최 위한 민·관·산·학 협력체계 공식 가동

사진. 한국AI·로봇산업협회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AI·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하는 ‘로보컵 2026 인천’이 오는 7월 1일(수)부터 6일(월)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6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전 세계 45개국 이상에서 선수단 및 관계자 3,000여 명, 관람객 등 약 1만 5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회는 ▲로봇축구(Soccer) ▲재난구조(Rescue) ▲가정서비스(Home) ▲산업(Industrial) ▲주니어(Junior) 등 5개 주요 분야에서 최첨단 AI·로봇 기술 경연이 펼쳐진다.
한국AI·로봇산업협회는 1월 21일(수) 인천광역시청 장미홀에서 열린 ‘로보컵 2026 인천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로봇공학대회인 「RoboCup 2026 Incheon」의 본격적인 준비 체계가 공식 출범했음을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대회 개최를 6개월 앞두고, 민·관·산·학·연이 함께 참여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를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조직위원회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대회장으로, 김진오 한국AI·로봇산업협회장과 류지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직무대행을 공동 조직위원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산업계·학계·연구기관 전문가 등 20여 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주관사인 한국AI·로봇산업협회는 조직위원회 운영을 중심으로 세계로보컵연맹(RoboCup Federation, RCF)과의 공식 협력, 대회 종목 및 운영 기준 정립, 국내외 기업·연구기관·대학 참여 확대, 기업 전시회 및 부대행사 기획 등 대회 전반의 실질적인 추진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협회는 이번 로보컵을 단순한 국제 대회를 넘어, 대한민국 AI·로봇 산업의 기술 경쟁력과 산업 생태계를 세계에 선보이는 전략적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 AI·로봇 기업, 스타트업, 연구진, 투자자, 바이어를 연결하는 전시·비즈니스·네트워킹 프로그램과 국제 컨퍼런스를 대회 기간 중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AI·로봇산업협회 김진오 회장은 “이번 조직위원회 출범은 로보컵 2026 인천 대회의 성공을 넘어, 대한민국 AI·로봇 산업이 글로벌 표준과 시장을 선도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협회는 인천광역시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세계 최고 수준의 대회 운영은 물론, 산업적 성과와 지속 가능한 생태계 확산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출범식에서는 로보컵 2026 인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 협약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로봇과 HL만도는 ‘로보컵 2026 인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여, 대회 운영과 기술 교류, 산업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조직위원회는 민간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을 바탕으로 ‘로보컵 2026 인천’ 대회를 세계 최고 수준의 AI·로봇 국제대회로 성공적으로 개최한다는 목표다.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국방부는 5월 21일(목) 오후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였다. 군 관계자들이 민간 업체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국방부 이번 피치데이는 지난 2월과 3월 개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컴그룹 계열사인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무인소방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콜로서스 실전 운용 모습 / 사진. 한컴라이프케어 한컴라이프케어는 무인지상로봇(UGV) 분야의 글
사진. 테크콘 조직위원회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지능의 융합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조망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열린다. 테크콘 조직위원회는 ‘제8회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The 8th International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