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로지스올(주), ‘피지컬 인터넷’ 기반 통합 물류 전략 본격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에어클리닝 시스템 고도화 통한 압축공기 관리 수요 대응 강화

MHB 시리즈 / 사진. (주)미래에이원
에어탱크 및 에어클리닝 전문 기업 (주)미래에이원(이하 미래에이원)은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했으며, 자체 개발한 흡착식 에어드라이어 라인업을 앞세워 산업현장 공기질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25년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100여 개 이상의 공급망을 갖춘 미래에이원은 다양한 용량과 조건에 대응하는 압축공기 정화 장비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과 품질 신뢰성 모두를 확보했다.
에어드라이어는 대기 중의 공기가 콤프레서에 의해 흡입 및 가압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순물과 오염물질을 제거해, 공압기기의 수명 단축과 생산 품질 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장비다. 특히 생산성 유지와 설비 안정성을 위해서는 노점(Dew Point) 관리와 장비 선택의 적정성이 중요하며, 이 과정에서 에너지 손실과 유지보수 효율성까지 고려해야 한다.
이 같은 산업 수요에 대응해 미래에이원은 ▲Heater External Blower 방식의 ‘MHB 시리즈’ ▲Heatless 방식의 ‘MAD 시리즈’ 등 다양한 제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각각 외부 공기를 활용한 재생 방식, 또는 건조 공기의 일부를 활용하는 무가열 방식으로 차별화된 운전 전략을 지원한다.
MHB 시리즈는 외부 블로워를 이용해 외부 공기를 흡입하고, 전기히터로 가열해 흡착제를 재생하는 시스템이다. 히터 과열 방지 장치를 탑재했으며, 에어 손실을 최소화하는 구조 덕분에 에너지 절감 효과가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콤프레서에서 토출된 공기는 2-Way 또는 3-Way 셔틀 밸브를 거쳐 흡착제 충진 탱크를 통과하며, 설정된 유속과 접촉 시간을 기반으로 -38℃에서 -95℃의 건조 노점을 달성할 수 있다. 이 과정은 약 8시간의 제습·재생 사이클로 운영되며, 흡착제 재생 시 외부 공기와 소량의 건조 공기가 순차적으로 사용된다.

MAD 시리즈 / 사진. (주)미래에이원
한편 MAD 시리즈는 열원을 사용하지 않고 일부 건조 공기를 이용해 흡착제를 재생하는 방식으로, 특히 중소형 컴프레서 운용 환경에 적합하다. 제습과 재생은 2~5분 주기의 짧은 사이클로 이뤄지며, 탱크 간 번갈아 작동을 통해 연속 운전을 지원한다.
흡착제는 고품질 소재로 구성돼 수명이 길며, 퍼지(Purge) 에어 소모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출구 측 압력을 실시간 감지하는 압력 센서를 장착해, 기준 압력 이하로 떨어질 경우 퍼지 밸브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기능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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