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협동 로봇과 스마트 그리퍼 결합으로 생산성 향상 및 효율성 강화

아미쿠스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아미쿠스(AMICUS)가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이하 AW 2025)'에 참가해, 페어이노 협동로봇 및 DH-Robotics 전동 그리퍼를 선보였다.
아미쿠스는 페어이노 협동로봇의 한국 총판을 맡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 최적화된 협동로봇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FR3WMS / 사진. 로봇기술
이번 전시회에서 아미쿠스가 공개한 주요 제품은 페어이노 협동로봇 모델인 'FR3WMS'다. 이 로봇은 3㎏의 Payload와 622㎜의 Reach, 그리고 ±0.02㎜의 높은 Repeat Ability를 자랑하며, 특히 조선 현장의 용접 작업에 최적화돼 있다. 또한, 가벼운 무게(10.5㎏)와 6축 작업영역(±360도) 덕분에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유연한 작업이 가능하다. FR3WMS는 40m 길이의 로봇 케이블을 지원하며, 다양한 작업에 적합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아미쿠스는 'DH-Robotics' 전동 그리퍼도 함께 소개했다. 이 전동 그리퍼는 정밀한 힘 제어와 다양한 그립 옵션을 제공해, 복잡하고 섬세한 작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작업 수행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AG Series'는 통합 설계를 기반으로 손가락 구성과 그립 모드 간의 전환이 가능하며, 반복 위치 결정 정확도가 뛰어나고, 파지력을 지속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 다양한 작업에 적합하다. 또한, 물체의 형태에 맞춰 그리퍼 손가락 끝단이 접히거나 평행을 이루어 최적의 파지 형태로 변환되며, 콤팩트한 설계로 공간 활용성이 우수하다.
아미쿠스는 페어이노 협동로봇과 DH-Robotics 전동 그리퍼를 융합해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생산성 향상과 효율성 증대, 안전성 강화를 이끌고 있다. 이를 통해 산업 자동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으며, 스마트공장 구현을 위한 중요한 기술적 발전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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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W 2025는 스마트공장과 자동화 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중요한 전시회로, 이번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로봇 솔루션과 혁신적인 기술들이 소개되며, 산업 전반의 자동화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트렌드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로봇 솔루션과 혁신적인 기술들이 소개되며, 산업 전반의 자동화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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