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EIT 최신호 ‘로봇 시대의 도래’ 공개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최근 3개년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 추이 / 사진. 유일로보틱스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유일로보틱스가 지난해 매출 351억 6,900만 원을 기록하며 3년 만에 연간 기준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3억 9,500만 원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4분기에는 9억 9,400만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회사는 올해를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대형 다관절 로봇 개발과 협동로봇 시장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로봇 인공지능(AI) 기술 고도화 및 엑추에이터 내재화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확대하며 기업들의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청라국제도시에 8,000평 규모의 신공장 준공이 예정되어 있어, 이를 바탕으로 생산능력과 시장 대응력을 대폭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일로보틱스 관계자는 "올해는 기술 혁신과 시장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산업용 로봇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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