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반도체로 시작해 바이오, 덴탈 산업 분야로 확장

사진. 로봇기술
(주)로봇앤드디자인(이하 로봇앤드디자인)이 지난 10월 23일(수)부터 10월 26일(토)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4 로보월드에 참가했다.
1999년에 설립된 로봇앤드디자인은 20년 이상 연구를 통해 반도체 생산 라인에 들어가는 로봇을 생산을 시작해 현재 덴탈, 바이오 분야까지 시장을 넓히며 반도체에서 필요한 특수 로봇을 다루며 자동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동사는 웨이퍼 로봇, 바이오 실험실 장비 자동화 시스템을 공개하며 전문 산업 분야에도 도입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렸다.
특히 큐비컬을 통해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하며 고객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바이오 분야에서는 세포의 배양, 단백질 합성, 올리브 합성 등 프로토콜을 제시하면 최적화해 모듈화함으로써 하나의 자동화 시스템으로 제안하고 있다.

사진. 로봇기술
이번 전시회에서 KIMM BioForge-1을 전시하며 한국기계연구원에 납품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외 국책과제도 진행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로봇앤드디자인 관계자는 “로봇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며 현재는 바이오, 덴탈 등의 사업으로 확장해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구비용이나 인건비를 감소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다.”라며 “당사는 앞으로 특수한 로봇을 다루며 의약 분야에도 지속적으로 연구를 진행하며 제작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사는 이번 전시회뿐만 아니라 의약과 관련된 전시회를 참여하며 마케팅을 진행하고 자사의 기술력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단행할 예정이다.
2024 로보월드는 제조업용 로봇, 전문-개인서비스용 로봇, 물류로봇(AGV/AMR), 로봇 부품, 스마트제조 솔루션, 스마트응용 및 SW, 드론 등 로봇 관련 신기술과 신제품이 공개되는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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