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글로벌 미디어 픽 TOP3 선정

영현로보틱스 이욱진대표(좌측), 홍준표 대구시장(우측) / 사진. 영현로보틱스
영현로보틱스는 FIX 2024에서 150억에 해당하는 계약 확약, 국내외 바이어와 로봇도입 130건의 상담 의뢰, 다수의 공공기관 및 지자체와의 협약 체결을 이루는 등 눈에 띄는 쾌거를 이뤄냈다.
전 세계에서 참여한 해외 미디어들이 FIX 2024 참가기업 중 잠재력 있는 혁신기업을 선정하는 ‘글로벌 미디어 픽 TOP3 Best of FIX2024’ 시상에도 영현로보틱스가 선정되어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주목하는 기업으로 증명되었다.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FIX 2024'에는 13만 3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대한민국 혁신기술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고 대구에서 만들어진 로봇 원천 기술로 영현로보틱스는 주목 받았다.
돌봄케어 로봇인 JINNY 휴머노이드와, 양팔 AMR, 라면 조리 로봇, 드립 커피 바리스타 로봇, 아이스크림 로봇 등 순수 협동로봇을 이용한 무인 솔루션은 박람회 기간 동안 많은 내빈과 일반 관광객이 직접 로봇기술을 체험하기 위해 관람객들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이 여러번 연출되기도 했다.

영현로보틱스 부스 전경 / 사진. 영현로보틱스
주요 내빈들의 방문코스로 국내 로봇 기업의 기술력이 더 발전되어야 하고 함께 영현로보틱스를 성장시키기 위해 힘을 합치겠다는 의견을 주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영현로보틱스 부스를 방문해 “로봇 기술이 발전하고 이제 양산을 앞두고 있다. 이럴 때 영현로보틱스와 같은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 대구가 로봇산업의 선두기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당부했다.
엑스코 표철수 대표이사도 영현로보틱스 라면 조리 로봇 솔루션이 조리한 라면을 시식하며, “대구기반 로봇기업의 기술력에 찬사를 보낸다. 전문 쉐프가 끓여준 라면과 다르지 않다고 앞으로 영현로보틱스의 성장이 주목된다”고 말했다.
영현로보틱스 이욱진 대표는 “FIX2024에서 보여주신 과분한 관심에 대해 감사드린다. 앞으로 협동로봇 솔루션의 확산과 휴머노이드 JINNY R&D, 양팔형 AMR 규제개혁 및 실증랩 사업을 통해 더욱 경쟁력있는 기술로 국내를 넘어 해외로 성장하는 영현로보틱스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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